안녕하세요? 나란 비비나 입니다.^^ 음 오늘 좋은일 하나 나쁜일 하나가 동시에 생겼어요.
음 , 먼저 좋은일은 우리집에 정말 오랫만에 멍멍이가 들어 온답니다. 그것도 예쁜 백구 새끼래요. 어렸을때 백구를 잠깐 기른적 있었는데 그땐 저보다도 몸집이 더 커서 무서워 했던거 같아요. ^^ 하지만 조금 자라면 넓은 마당이 있는 외할머니 댁으로 보내 줄겁니다. 몽돌이(우리 백구 이름이에요, 제가 지었답니다.^^)도 넓은 곳에서 놀 권리가 있으니까 우리집보다는 훨씬 넓은곳에 보내려구요....그땐 마음이 좀 아프겠지만
나쁜일 하나는 음...우리집에 존재하는 수많은 난초중에 제가 젤 예뻐하는 카틀레야 라는 하얀색 꽃이 시들었어요. 건강한 종이 라서 병도 잘 안걸리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흠ㅠ.ㅠ; 나머지 것들도 살펴봐야지! 음 그럼 저는 좋아해야 할까요? 아님 카틀레야의 죽음을 슬퍼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