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2308박나란00.11.2779-
언제쯤이면 나도..ㅠ.ㅠ
제 바로 뒷 자리에는 선영이라는 키가 큰 아이가 앉아 있습니다.  드물게도 작곡을 공부하는, 조용하고 약간은 철학적이어서 정신연령 5학
#2308박나란00.11.27조회 79 - 2306박은진00.11.2695-
단장님들께 알려드립니다
화요일날 일어난 사건은 단원방에 있습니다.. 제가 올린 글입니다 그런 이유로 저는 오늘부터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저의병원은 (연신내정형외
#2306박은진00.11.26조회 95 - 2305이동화00.11.2563-
작은 그자리로......
아..   방금 남희석의 혜피엔드 재방송을 네일넷을 통혜 봤습니다..   불쌍한 요한이...   그걸 보고 세상에 빛
#2305이동화00.11.25조회 63 -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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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조인영00.11.25조회 90 - 2303김소연00.11.2476-
올만에..
안녕들하세요. 움..되게 오랜만에 들러서 아는이름이 거의 없네요..-_-a 헤헷~ 여기가 약간 바뀐듯.. 앨범방이란곳도 생겼고. 그래도 익숙하네
#2303김소연00.11.24조회 76 - 2302백현옥00.11.24841
[피정]시튼 피정의 집에서..
돌아오는 12월 2-3일에 시튼 피정의 집에서 피정이 있습니다. 피정 내용은 지난 10월말에 있었던 단장 가을 피정과 같습니다.. 지난번에 참가
#2302백현옥00.11.24조회 84· 1 - 2300임기택00.11.2480-
기택이입니다.. 이제 서울루 올라갈라구여..
안녕하세여.. 기택이에여.. 이제 속초에서 서울루 올라갑니다.. ^^ 어제는 설악산 울사바위에 올라갔다 왔는데.. 엄청 힘들더라구여.. 울산바위
#2300임기택00.11.24조회 80 - 2297오상문00.11.2392-
<리베라 메> 살아 있는 불과 인정사정 볼것없이 맞짱떠라!
리베라 메 살아 있는 불과 인정사정 볼것없이 맞짱떠라!       내 아버지는 소방관이었다.   그래서 불의
#2297오상문00.11.23조회 92 - 이용광00.11.2358-
[RE:2297]
상문아...... 이노무자슥아!! 그래 장하다, 장해! 좀 재밌는 것 좀 퍼와봐!!!
#2298이용광00.11.23조회 58 - 한영범00.11.2459-
[RE:2297]흠~
 상문이형 글 너무 길어서 제대로 읽지는 못했지만.. 소방관이라는 직업이 얼마나 훌륭한 직업인지는 익히 느끼고 있던바이다.  
#2301한영범00.11.24조회 59 - 2295이동화00.11.2281-
저 같은 실수 하지 마세여ㅠ.ㅠ
안녕하세여? 제목이..제가 오늘 학교에서 엄청난 일을 벌였답니다.. 글쎄..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서 그런지 오늘따라 힘이 없더라구여.. 그게 역
#2295이동화00.11.22조회 81 - 2294심광이00.11.22112-
간만에 잼있는 얘기..
개에 관한 짧은 글...   오늘 형이 아버지한테 죽도록 얻어맞았다. 우리집은 시골이라 발바리 몇마리를 키우고 있었다. 내가 학교갔다
#2294심광이00.11.22조회 112 - 2292이용광00.11.221071
명분...........
정치엔 전혀 관심이 없는 나이지만... 뉴스를 보니 최근 국회가 파행이라고 한다. 17일인가에 예정되었던 검찰수뇌부에 대한 탄핵안이 여당에 의해
#2292이용광00.11.22조회 107· 1 - 2291조남기00.11.2295-
민수야~~~~~~~
그러라니까~~~~~~~~옆구리에~~~~~~~~     ^^
#2291조남기00.11.22조회 95 - 2290박나란00.11.22109-
민수단장님 보세여^^
그러니까 아저씨같이 허리에다 차고 다니라니까요. ^^
#2290박나란00.11.22조회 109 - 2289문민수00.11.21107-
할부... -.-;
샀다. 왜이리 비싸냐. 원시인생활하기 정말 힘들다... 애들한테 연락이 와야하는데...전화번호좀 딴데다 적어놔야지..귀찮아두. 절대로 안 잃어버
#2289문민수00.11.21조회 107 - 2288심광이00.11.2195-
으라차차 편집부
고뇌에 찬 편집부장이 한 말씀 올리오..- -;   사뭇 날씨가 서슬해져(?) 뼈속까지 바람이 들어 오는게 아무래도 겨울인가보오- -;
#2288심광이00.11.21조회 95 - 2281백현옥00.11.20126-
[크리스] 어젯밤 꿈속에...
저는 정말 무서운 일을 당했습니다.... 가위눌림 이라는거 아시죠?? 가위눌리는 꿈을 꿨는데.. 문제는 꿈치고 너무 생생하다는 겁니다... &#
#2281백현옥00.11.20조회 126 - 정연경00.11.2066-
[RE:2281]
침대에서 자면 어김없이 가위눌리는 나... 가장 오싹했던 기억은 고3때 침대에서 자다가 목위에 하얀 버선발이 보여서 눈을 떠봤더니 왠 머리를 산
#2282정연경00.11.20조회 66 - 박은경00.11.2059-
[RE:2281]고2...어느 여름방학...
고2 여름방학때..낮잠자다가 가위라는것에 눌려봤어여..첨으루... 정말 무서웠죠,,,눈두 코두 입두 없는 것이(?) 절 보고있는거예요... 그뒤
#2285박은경00.11.20조회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