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그자리로......

2000. 11. 25. 오후 9:24:18

글자

아..

 

방금 남희석의 혜피엔드 재방송을 네일넷을 통혜 봤습니다..

 

불쌍한 요한이...

 

그걸 보고 세상에 빛도 보지 못한체 엄마뱃속에서 처절한 죽음을 당한 저의 동생이 떠올르더군여..

 

어엉....~~~`

 

가고싶기 까지합니다 제 동생이 있는 그작은 자리로...

 

제 동생 많이 외로웠을텐데 말예여...

 

그쳐?제 동생 불쌍해서여..(내용이...)

 

애구...

 

울다보니 정신이 하났두 없네여...

 

아~ 죽고싶단 게 바로 이런 느낌 인가봐여~~

 

으휴..

 

여러분은 늘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시길~^^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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