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눌림보다 더한...

2000. 11. 22. 오후 4:22:15

글자

음...저는 이 이야기를 할때마다..내가 무슨 미신을 퍼트리는

사람 같아서 말하기를 꺼려 했었는데..요센 이야기 해달라하면

마다하지 않고 얘길하죠....

중학교때 제가 본 할아버지 음....귀신...얘기(그냥 편하게 귀신이라 하죠)

저는 이 이야기를 고등학교때 까지만 해도 입밖에 내는게 두려울정도였으니까

지금이야 워낙 강인해져서리....

근데 저는 가위눌림같은게 아니걸랑요...제가 움직이면서 실제로 겪은일이고..

후에 그집에 대해 얽힌이야기랑도 관계가 있으니까...^-^;

뭐...궁금하시면 술한잔먹을때 물어보셔여..

42기들은 작년 고3 연수때 밤에 들은 얘기니까..^^; 알테고...

하지만 현옥언니 잊어버리든지 아님 용광이 단장님처럼 대범해 지시던지해서

빨리 벗어나세요..화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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