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일 하나, 좋은일 하나.

2000. 11. 20. 오전 6:43:18

글자

  나쁜일 하나.

 

 지난 토요일, 모처럼만에 입시를 같이 치룬 화실 친구들을 만났다. 오랫만에 만난터라 할 얘기도 많았구, 또 신천의 멋진 병맥주 집엘 간터라...^^;; 신기하게 생긴 병맥주를 기분좋게 종류별로 세병정도를 마시고 얘기도 많이 하고... 12시를 못미쳐 집으로 왔는데 엄마께서..

 

 "너 왜그렇게 전활 안받니??"

 "아냐아냐~ 전화 안왔는데... 어??"

 

 - -;;; 전화길 잃어버린 거다...

어제 다시 그집에 찾으러 가긴 했지만 없다고 그런다. 흑;;; 내 전화기이이이이이~~~~~

당분간은 조용히 살기로 했다....ㅠ,ㅠ

 

 

  좋은일 하나.

 

 드디어 보름정도 잠못 이루는 정성을 들여 만든 내 홈페이지가 개통을 했다. 이미 삼일정도 전부터 친구들을 실험삼아(?) 먼저 알려주긴 했는데, 꽤 괜찮은 반응을 보인 바, 여기에도 알리기로 했다. 헷헷헷;;;

 

 "아직 넘 미숙하구요, 만든것도 없지만... 히히..

         들어오셔서 구경 많이 하시구, 축하해 주세염~~~ ^^*"

 

주소는 : http://my.dreamwiz.com/liz80   이다.

 

 

 

 

* 당분간은 집전화에 의존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연락할 일 있으시면 집으로 해주시구요, 메일확인은 수시로 하니까 메일로 보내주세요. 여기 굳뉴스 메일도 좋고, 아시는 분은 한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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