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사실 제 물건에 붙어있는 여러가지 스티커나 그림은 거의 여자랍니다.
그것도 제가 보기에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고 깜찍한...
솔직히 남자가 아무리 예쁘장해봤자, 여자만큼 하겠냐는 그런 생각이 있지요.
실제로 여러 비주얼 컷들을 비교 분석해보면 확실히 알수 있습죠.
이번에는 외전, 번외편으로 남성분들을 위한 서비스 컷들을 모아봤습니다.
우헤헤- 많이 많이 클릭해주세엽!
(간만에 재미난 일을 찾아서 신이 났다...-_-;)
1) 비비안 슈 : 나이는 잘 모르겠지만 어린것만은 확실... 대만 출신의 배우이자 가수이며 일본에 누드집을 출간한 후에 일본 방송에도 나오면서(일본어실력은 엉망이었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네요. ’블랙 비스킷’인지 하는 엉터리 그룹의 보컬도 했었어요. 전지현하고 비슷하게 생겼지 않습니까?

2) 나탈리 포트만 : 왼쪽것은 레옹의 마틸다가 생각이 나시겠지만 오른쪽은... 몰라보게 성숙해진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긴 얼굴 참 좋아해요(고소영같은 새침한 매력이 있는...)

3) 위노나 라이더 : 나의 우상. 다른말 필요없습니다. 짬밥되시는 단장님들은 다 알고 계실거예요. 제가 위노나 라이더처럼 머리 자르려다가 어떻게 됐는지...ㅠ.ㅠ

4) 알리시아 실버스톤 : ’클루리스’이후로 별로 보지를 못했는데, 연기와 관계없이 ’정말 예쁜’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