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뇌에 찬 편집부장이 한 말씀 올리오..- -;
사뭇 날씨가 서슬해져(?) 뼈속까지 바람이 들어 오는게 아무래도 겨울인가보오- -;
내 여러분들께 긴히 상의 들릴것이 있어 손가락을 들었소
편집부원이 쑹풍 줄어 이 부장의 얼굴이 반쪽이 된것은- -; 이미 오래전 일이요
그래도 우리 사랑스런 부원들이 힘써주는 바...이 소인 몸둘바를 모르겠소..
그리하여 금번 2001대임을 끝낸 우리의 자랑스런 단장들을 중심으로 편집부원을
모집하고 있소...이몸 비록 백수 이긴하나 부원이 들어 온다면 빛을 져서라도
나 그대들의 배를 꽉 채워주리라...연락 기다리겠소...T-T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PS. 이사갔습니다. 잠실이니 신천에서 놀다가 앗차 차를 놓칠땐 황급히 연락주면
저렴한 가격에 모시겠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