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2445김서희01.01.0183-
Happy New Year~~!!!
2001년 새해가 밝았어요!!^^ (전 자기두 뭐하구 해서 밤새 포트리스를 했답니다 = =;) 모두들 한해동안 행복하시길 바라구요.. 건강하시구
#2445김서희01.01.01조회 83 - 2444노혜진01.01.0179-
인연이라는것은..
사람이 사람을 많나 좋은 인연을 맺는 다는거 자연스럽고 쉬운 건줄로만 알았는데.. 어떤 면에서 보면 힘들고 외로운 것도 됨을 알게 된것 같네요.
#2444노혜진01.01.01조회 79 - 2443유민지00.12.3188-
&혼자서 사랑하는 사람은...
혼자서 사랑하는 사람은 그의 무관심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혹시나..하는 기대는... 몇배의 실망으로 되돌아올뿐일테니까..   혼자서
#2443유민지00.12.31조회 88 - 2442박준영00.12.31921
1차 합격했습니다.
사이트 주소를 제대로 안 뒤, 오늘 합격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1차 합격이더군요. 물론 2차 시험이 기다리고 있기는 하지만(사실 이놈이 문제입니
#2442박준영00.12.31조회 92· 1 - 2441한창용00.12.31112-
작은 기다림,,
어느새,, 5일이 후다닥 지나고 복귀하는 날이군요,, 휴가 한달전부터 계획도 참 많이 세우고,, 그만큼 기대도 많이 하고 나왔었는데,, 휴가기간
#2441한창용00.12.31조회 112 - 2440박준영00.12.3192-
연총 즐거우셨는지요?
오늘이 연차 총 친목회 날이라는 것을 까맣게 잊고 있던 준영입니다. 무슨 이유인지 내일로만 생각하고 있었어요.   사실 오늘이 임용고시
#2440박준영00.12.31조회 92 - 2439양지현00.12.3082-
2000년을마무리하구..
오늘 연총잼있었어요~ 단장님들이 준비를마니마니하신것같았어여......마쪄~ㅋㅋ   낼이 2000년마지막날이에요... 2000년은 정말
#2439양지현00.12.30조회 82 - 2438오정인00.12.29104-
단5분간의사랑고백~♥
재미 있는 이야기 해줄까?   응~ 뭔데?   옛날 이야긴데, 아니 이야기라기보다는 그냥 어떤 상황에 관한거야. 만약에 너라면
#2438오정인00.12.29조회 104 - 2437
박나란00.12.29122-이세창 백양과 한몸된적있다<충격>
또 한번 웃고 지나 가세요.
#2437박나란00.12.29조회 122 - 2436
박나란00.12.29116-무서운 보아--;
그냥 보고 웃으세요.*^^*
#2436박나란00.12.29조회 116 - 2435김혜영00.12.2995-
수험생 파이팅!!*^^*
참..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거 같아요..^^ 요즘 혜영이가 다니는 화실은 하루에두 열댓번씩 사람들의 표정이 바뀌구.. 숨소리두 못낼만큼 조마조마
#2435김혜영00.12.29조회 95 - 2434이용광00.12.28981
방랑의 계절, 12월
12월도 저물고 있습니다. 12월은 저에게 의미있는 달입니다. 입대도 12월에 했고, 첫사랑을 시작했던 것도 12월이고,차이기도 12월에 차였고
#2434이용광00.12.28조회 98· 1 - 2433김서희00.12.2895-
절려~~절려~~= =;
안녕하세요?*^^* 지금 시간은 아침 6시랍니다. 이 이른시간....저는 알바를 하고 있답니다. 야간 근무하는 오빠가 오늘 운전면허 실기시험을
#2433김서희00.12.28조회 95 - 2432임동균00.12.28951
[펌]걍 읽어보시라구....*^^*
우화의 江   사람이 사람을 만나 서로 좋아하면   두 사람 사이에 물길이 튼다   한쪽이 슬퍼지면 친구도 가슴이 메
#2432임동균00.12.28조회 95· 1 - 2431이영준00.12.27902
가슴찡한 슬픈이야기..
정우선배는 장난기가 아주 많은 선배였어... 그래서 늘 주변에 친구들이 많았고 누구나 그와 어울려다니길 좋아했 지 장난기 가득한 웃음은 친구들과
#2431이영준00.12.27조회 90· 2 - 2430허인00.12.27109-
오! 나의 여신님~~!
울엄마가 미용실을 하신지 한 17년정도 되셨다. 글구 지금 있는곳에서 한 15년 정도 된것 같은데... 덕분에 난 온 동네 아줌마들중 나를 모르
#2430허인00.12.27조회 109 - 2429한창용00.12.27105-
100일만의 외출입니다,,
안녕하세요,,  창용입니다.. 집에온지 2시간 지났구여,,, 기분이 너무 좋아요,, ^-^ 오늘 저녁부터 전화기도 쓸려구여,,, 011
#2429한창용00.12.27조회 105 - 2428이영준00.12.2791-
또하나.. 엽기싼타~
눌러여
#2428이영준00.12.27조회 91 - 2427이영준00.12.2795-
사랑에 관한 심리 테스트
요길눌러여
#2427이영준00.12.27조회 95 - 2426양지현00.12.2680-
당신을 위한 기도
당신의 해맑은 미소가 자연의 일부가 되어 내게 다가올때 내 기쁨이 당신을향한 기도만을 잊지말아 주십시오   당신이 어려울때에는 내게 가
#2426양지현00.12.26조회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