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려~~절려~~= =;

2000. 12. 28. 오전 6:21:54

글자

안녕하세요?*^^*

지금 시간은 아침 6시랍니다.

이 이른시간....저는 알바를 하고 있답니다.

야간 근무하는 오빠가 오늘 운전면허 실기시험을 본다구 하여 일찍 왔지요...

아침에는 밥을 꼬~~옥 챙겨먹기에 4시에 일어났건만..

1시간동안 눈뜨고 자서 결국에는 밥도 못먹고

거금을 주고 택시를 타고 왔죠.....^^;  흑흑..ㅠㅠ  배거파~~~

구래두 손님 하나두 없구 컴이라도 있으니까 좋네요..

제가 어디서 일을 하냐면요

명동에 있는 훼미리 마트예요

을지로 입구와 가깝죠...(명동을 벗어나질 못하궁....ㅠㅠ)

정말 좋은 자리를 구한거 같은데...... 딱 한가지 일할때 짜증나는 것이 있죠..

그게 뭐냐면.....

 

 

걸레로 바닥 닦고 있는데 손님이 들어와 발자국 찍을때........= =;

 

 

헤헤~~^-------^

구롬 전 슬슬 작업에 들어가 봐야 겠네요....

상쾌한 아침 맞으시길 바라구.....

이따가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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