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영화제목 같군여..ㅜ.ㅜ
오늘도 휴일이긴 하지만 이렇게 방구석에 쩌들 어서 글이나 읽고
참 괴롭습니다 명색이 화이트 크리스마스인뎅...
옆도 시리고 이런 저의 홀리데이의 꿈이 엄청 깨지는군여 근사한 케익도
입에 못데보고 23일날 저의 생일이었는데 의리없는 친구 녀석은 전화두 없구..ㅠ.ㅠ
엉망임니다..
인제 볼론으로..ㅠ.ㅠ
날이니만큼 시하나 뛰어여 자작이라 엉성해두 참아주세여~~~~~~
글타구 나감 섭하졍~~~~~~~~~~~~
성탄!
모두 엎드려 경배하세
우리 아기 예수님께
가난한 삶속에서 희망을 얻게하신
주님의 뜻깊은 탄생을 감사 찬양 드리세..
세상의 모든이치와 영광을 딤아 세상만물
창조하신 하늘의 자손..
이뜻깊은 탄생석을 맞은 사람들아 기뻐하여라
기달리며 지쳐 잠든 어린아이의 해말은 웃음도
빛을 비추듯 마구간에서의 신비의 빛으로 자시의
탄갱을 알려주신 구주께 기뻐 경배하며 찬양드리세
이세상의 모든 사람들아 손을 높이들어 주를 찬양하세...
저 여리고성이 무너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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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어색하져??
헤~
성탄이고 헤서 한번 지어봤구여 다들 성탄은 잘지내셨는지....
늦은 감이있지만 every body MERRY CHRISTM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