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번째 맞이하는 주님의 성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연총 준비하는 단장님들 ’HIM’내시고, 열린마당 준비하는 40기 단장님과 협조 단장님들도 ’HIM’내시고, 모두들 기쁜 성탄, 멋진 새해를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하느님을 깨닫기는 쉽다. 그러나 하느님께 안기는 것은 어렵다. 왜냐하면 깨닫는 것과 안기는 것 사이에는 너무 먼 거리가 가로 놓여 있기 때문이다."-파스칼-
아기 예수님의 넘치는 사랑에 푹 안기는 성탄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벗 김 사무엘 꽃
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