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2558박은진01.01.1994-
심광이 단장님^^
안녕하세여 단장님^^   단장님 메일을 잘 받았어여   열린마당수기 실려달라구여?   저두 암튼 생각해봤는데 하고 싶
#2558박은진01.01.19조회 94 - 2557박준영01.01.1987-
어제는 한 숨도 못잤습니다.
그냥 이 생각 저 생각에 시달리다 뜬 눈으로 밤을 새고, 결국 잠자기를 포기해버린 준영이랍니다.   화장실에서 변기에 걸터앉아 누가 캔
#2557박준영01.01.19조회 87 - 2556정지영01.01.1992-
와우~^^*
에헤~ 걍~..심심해서엽~^^* 에궁~ 오널두 늦게 자게땅~... 그냥~ 밑에꺼 해버세여~ 벌써 다~ 해본 사람이 이쓸찌두 몰게땅.. 헛~ --
#2556정지영01.01.19조회 92 - 2555김지혜01.01.1897-
기도해주셔여 ㅠㅠ
안녕하십니까~!   무학! 43기 김지혜 데레사랍니당   나 내일 실기봐요. 으아 긴장되여..   떨지않구.. 평소실
#2555김지혜01.01.18조회 97 - 2554박준영01.01.1882-
감기 조심하세요.
어제는 감기로 하루종일 괴롭다고 뒹굴뒹굴거렸습니다. 열로 인한 편두통땜시롱... 그전날과 전전날 어머니께서 그렇게 병원가라고 했었는데... 병원
#2554박준영01.01.18조회 82 - 2553박은경01.01.1886-
하이~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 부터 날씨가 풀려서 정말 다행이져? 저희동네의 눈들도 조금씩 흘러내리구 있답니다^^,,, 2001.1.
#2553박은경01.01.18조회 86 - 2552배송이01.01.1879-
웅 동상결렸어욤
안녕하세여 전 성심여고 2학년 배송이 크리스티나 입니당 전 13일날 성당에서 피정을 갔다가 어제 왔어요 웅 근데 거기서 순교배교란 프로그램이 있
#2552배송이01.01.18조회 79 - 2551오정인01.01.1774-
친구에게~★
소 설책을 읽었어.. 그러다 말이지..           중 요하고 또 중요한 친구라는 글씨를 발견
#2551오정인01.01.17조회 74 - 2548이영준01.01.1788-
이게 아파트야.. 단독이야 -.-+
세상에.. 아파트 수도가 언다는게말이되여? -_-+ 또... 아파트에.. 난방이 안되는게 말이되여~? 지금 오돌오돌 떨구 있어여.. 집에서...
#2548이영준01.01.17조회 88 - 2545신형욱01.01.16128-
오랜만에~~
무슨 말을 어디부터 해야 할지.. 저와 꽤나 친하다고 자부하는 동료들 조차, 그저 my all, sweet heart, 딸링 등으로 불리우는 새
#2545신형욱01.01.16조회 128 - 최윤정01.01.1771-
[RE:2545]
....정확히, 카레를 흘려서 그것을 닦은 휴지를 볼때 느낌아냐? 난 그걸로 기억하고 있음. 정말 복잡 미묘한 느낌이지. -.-;  
#2546최윤정01.01.17조회 71 - 2544김지혜01.01.16123-
^^
열린마당 글은 잘 읽고 갔는데... 오늘은 용기내서 글도 함 써보려구요... 여기에 글 올리는게 넘 쑥스러워서....자주 올린편은 아니었지만..
#2544김지혜01.01.16조회 123 - 최윤정01.01.1766-
[RE:2544]
힘내 지혜야... 나도 그런 생각을 한적이 있었거든. 겨울병이라구 해서, 겨울만 되면 여러가지로 의욕이 많이 상실되어 버리는.  5년전
#2547최윤정01.01.17조회 66 - 심광이01.01.1762-
[RE:2544]지혜야~!!^^
개인적으로 참 미안하구나... 따뜻한 말 한마디 못건네고...일만 시켜서....^^; 글쎄 언니는 철딱서니가 없어서 비록 힘들고 지치더라도...
#2549심광이01.01.17조회 62 - 2542박철수01.01.1682-
식스티세컨즈볼사람?
비디오빌려보세여... (꽁짜조아하면 뭐돼.....)
#2542박철수01.01.16조회 82 - 2541양지현01.01.1688-
오빠한테편지가왔어요..가족사랑♡
밖에 넘 춥네여.. 벌벌떨면서 집에들어왔는데 훈련소에간 오빠가 보낸 편지가 절 반겨줬답니다..^^ 요즘엔 군대가두 할일없다는게 맞나봐요.. 생각
#2541양지현01.01.16조회 88 - 2539박은진01.01.1693-
단장님들께
안녕하세여 단장님 모두 잘 지내셨죠?   저 이제 굿뉴스를 떠날려고 합니다   당분간이여 이제 대학교 가야 하니까여... 그동
#2539박은진01.01.16조회 93 - 2538이용광01.01.161282
끄적끄적............
아직 회합에 익숙치 않은 단원들, 혹은 엄청나게 양치는 단원들의 활동보고에는 공통점이 있다. 자리양보 두번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거짓말 안하고
#2538이용광01.01.16조회 128· 2 - 양지현01.01.1660-
[RE:2538]끄덕끄덕,,
용광단장님! 지현이에요.. 방금 단장님 글을읽으면서 끄덕끄덕...... 오늘제가말예여....어딜좀 다녀오는길에..지하철을타구오구있었져.. 근데.
#2540양지현01.01.16조회 60 - 2537박철수01.01.1696-
거짓말=공갈단버젼
미안해 沒廉恥 몰염치 난 니가 싫어졌어 . 우리 이만 헤어져 . 다른 여자가 생겼어 . 너보 다 훨씬 좋은... 本人 貴下忌避衝動. 吾等關係 終
#2537박철수01.01.16조회 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