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감기로 하루종일 괴롭다고 뒹굴뒹굴거렸습니다.
열로 인한 편두통땜시롱...
그전날과 전전날 어머니께서 그렇게 병원가라고 했었는데...
병원 안갔다고 혼났습니다.
어제는 아파서 병원을 못가고(원래는 아파서 병원 가는 거 아냐?)
오늘은 열이 좀 내려 병원을 갔습니다.(원래는 열날 때 병원 가는 거 아냐?)
코 상태가 많이 나쁘다는군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은 약으로 이과두주나 마셔볼까 합니다.(56도 짜린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