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조심하세요.

2001. 1. 18. 오후 2:36:43

글자

어제는 감기로 하루종일 괴롭다고 뒹굴뒹굴거렸습니다.

열로 인한 편두통땜시롱...

그전날과 전전날 어머니께서 그렇게 병원가라고 했었는데...

병원 안갔다고 혼났습니다.

어제는 아파서 병원을 못가고(원래는 아파서 병원 가는 거 아냐?)

오늘은 열이 좀 내려 병원을 갔습니다.(원래는 열날 때 병원 가는 거 아냐?)

코 상태가 많이 나쁘다는군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은 약으로 이과두주나 마셔볼까 합니다.(56도 짜린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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