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544]

2001. 1. 17. 오전 10:30:55

글자

힘내 지혜야...

나도 그런 생각을 한적이 있었거든. 겨울병이라구 해서, 겨울만 되면 여러가지로 의욕이 많이 상실되어 버리는.  5년전 96년 겨울엔....그때 신단장이었는데 말야, 다 때려치워 버릴꺼라고 노래를 하고 다녔단다. 근데, 지금...이제 6년차야...-.-;

고민할때는 치열해야지. 그런 기분이 들고 의욕이 없어지는 때가 있는가 하면 다음 단계로, 다시 함 해보자란 맘이 또 생기는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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