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2581김지혜01.01.2389-
^^;
내일부터 설 연휴가 시작되는군요.... 아...오늘인가요? 벌써 1시가 넘었으니....^^ 시골에 간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는군요...
#2581김지혜01.01.23조회 89 - 2580박철수01.01.2285-
^^그냥끄적끄적....
인생은 참외로우네여..... 힘이듭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구라여.... 열
#2580박철수01.01.22조회 85 - 2579박준영01.01.227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유난히 무슨 날마다 눈이 오는데요,(크리스마스, 새해 첫날, 새해 첫 주일...) 이번 설날도 예외가 아니라는군요. 설날과 그 다음날에
#2579박준영01.01.22조회 78 - 2578정지영01.01.21104-
오널 뒤푸리 해써여~
오널 결 열린마당 합창반이 뒤푸리를 해땁니당~~^^*   (단장님은 못 오셔찌만~~) 재미써써여~~ ㅋㅋ~ 혜화동 까지 가느라
#2578정지영01.01.21조회 104 - 2577배송이01.01.2192-
레죠44기 꼬옥 보세염
훗 다음에 카페를 만들었답니당 레지오 44기 모임이구요 44기 여러분들 마니 들어와 주심 좋겠어요 우리 얘기나누자구요 마니 찾아주셈요
#2577배송이01.01.21조회 92 - 2576민기01.01.2199-
민기는 외박중...
꺄아~~ 어제 외박을 나왔답니다. 글들이 많이 올라와있네요. 언제나 그렇지만 레지오는 여전한거 같습니다. 음... 지금쯤이면 단장님들 미사준비중
#2576민기01.01.21조회 99 - 2575최홍석01.01.2182-
아...뭐 재미난일 없을까?
아...뭐 재미난일 없을까..? 아..간만에 이렇게 올라오니 정말 답답하군요. 바쁘게 사무실에서만 있으면 그래도 이렇게 심심하다고 느껴지는건 없
#2575최홍석01.01.21조회 82 - 2574김하경01.01.21112-
연수에 관한 건
  신부님께서 드디어 비장하게 칼을 뽑으셨습니다. 연수 불참자들!!! 신부님께서 보자십니다. 사유서 친필로 작성하시구요 구정때 사제관에
#2574김하경01.01.21조회 112 - 2573윤기종01.01.2093-
ㅡ,.ㅡ;;;
어라~ 윤정이가 흥분을... 누가 모슨 말을 했길래~~ 착한 정이 흥분을 했지..... ?.?...
#2573윤기종01.01.20조회 93 - 2571김태창01.01.2084-
어제 롯데월드 갔음다
어제 틴구들이랑 롯데월드를 갔어여   정말 오랜만에 가는거라서 그런지 어린아이의 기분처럼 흥분되더군여~   남자4여자4 짝짝
#2571김태창01.01.20조회 84 - 2570전병권01.01.20102-
음...
음. 졸린다. 회관에 언제나 처럼 왔다. 아무도 없구나. 썰렁 썰렁...서울은 많이 따뜻한것 같아. 나 살던 곳은 항상 영하 20도 아래다 지난
#2570전병권01.01.20조회 102 - 2569김지혜01.01.2091-
실기보구왔습니다
동덕여대봤는데..   청심원 마셨는데두..떨리더라구요 --;   들어가서.. 교수님들 얼굴두 제대루 못보구..   당
#2569김지혜01.01.20조회 91 - 2568최윤정01.01.20127-
[RE:2566]
그래! 나 그따위다. 흥... 그렇다고 그렇게 이름을 노골적으로 쓰면 어떡하냐. 내가 영어 못하는게 어디 어제오늘 일이더냐? 불쾌함.
#2568최윤정01.01.20조회 127 - 이용광01.01.2080-
[RE:2568]윤정......
미안하다
#2572이용광01.01.20조회 80 - 2565임동균01.01.201021
참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쩌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저보다 더 레지오생활을 오래하셨던 선배단장님들에 비하면 택(!)도 없는 경력이지만 정말 많은 시
#2565임동균01.01.20조회 102· 1 - 2563권겸민01.01.1988-
그동안 글 잘읽었어요...
안녕하세요?난 권겸민이라고 합니다.그때 대화방에서 잠깐 만났었지요.   뭐 얼굴은 잘 알지 못하지만 그동안 박나란단원이 글 올린거 잘봤
#2563권겸민01.01.19조회 88 - 2562유민지01.01.1969-
민지 짱구 식구가 되다!!!!
안냐세여 진명 성모성탄 44기 민지입니다 오랜만이네여 대한민국의 고3이 그렇듯..... 아직 고3은 아니지만.... 하여튼 학원가구 과외하구 연
#2562유민지01.01.19조회 69 - 2561박나란01.01.1987-
약속해요.
안녕하세요. 박나란 단원 입니다. 요즈 도통 글을 못 올렸습니다. (기다리셨죠?^ㅇ^) ㅠ.ㅠ;매번 올라온 글들 다 재미 있게 읽고는 있습니다만
#2561박나란01.01.19조회 87 - 2560정지영01.01.1973-
친구란~..(단원방에두 이써염~)
첫번째,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두번째, 서로 충고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2560정지영01.01.19조회 73 - 2559최윤정01.01.1995-
오늘은 무슨 이야길 해볼까...
그래도 후발대에 대해 썼더니, 반응이 아주 없진 않더라구여. 숫자가 많이 줄진 않았지만...암튼 전보다는 좀 나은 결과를 얻었다고나 할까요. 사
#2559최윤정01.01.19조회 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