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2699정지영01.02.1697-
일본어루~..."사랑합니다"
♡♥♡♥♡♥♡♥♡♥♡♥♡♥♡♥♡♥♡♥♡♥♡♥   てし んㅣ ㅇ んし ろし ぁㅏ しㅣ てㅏ... ㅇ し る ㅇ の   ♡♥♡♥♡
#2699정지영01.02.16조회 97 - 2698김영미01.02.1693-
이제 곧.....
이제 곧 눈이 녹고 그 자리에 푸른 싹이 나겠지....   꽁꽁 얼었던 두꺼운 얼음을 깨구 물소리가 들리구.....   사람들
#2698김영미01.02.16조회 93 - 2697허인01.02.16117-
오오~~ 은!
고은 그대가 멋지다 마사루를 아는가? 수염부도 아는가? 아님 애교 코만도라든지.. 그렇담 문제를 하나 내지 마사루가 다니는 학교의 교장은 누구일
#2697허인01.02.16조회 117 - 2696김지혜01.02.161151
어머~
 thanks   나의 버선 광멜 ...^^ 코끼리 다리는 몇개일까 ???     사선이까 ?.. 평행선일까
#2696김지혜01.02.16조회 115· 1 - 2694서상미01.02.1685-
눈이 많이 왔어요~~^^
눈이 많이 왔습니다 . 그게 어쩐지 너무 좋은 거 있죠 ~^^ 우선 차들이 너무 귀여울 정도로 서행하는 걸 보니 ... 마치 다른 세상 같았어요
#2694서상미01.02.16조회 85 - 2693조인영01.02.1693-
[조수사] 이솝의 생각
    낙타의 비극   발췌 : 디지틀 샘터       첨부파일 : Esop.swf(360
#2693조인영01.02.16조회 93 - 2691심광이01.02.15129-
번지 점프..나 할까?!...
얼마전에 무리를 해서 심야 영화를 한편 때렸습니다.   같이간 친구(P양은 익히 널리 알려진 엽기 친구닷 그녀를 궁금해 하는 무리 덕에
#2691심광이01.02.15조회 129 - 신현학01.02.1675-
[RE:2691]
사랑하기 위해 사랑하는 게 아니다...사랑 할 수없기 때문에 사랑한다...   가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
#2692신현학01.02.16조회 75 - 심광이01.02.1650-
[RE:2692]큭 예리하시군여
고쳤습니다 .....-,.-
#2695심광이01.02.16조회 50 - 2689양지현01.02.1596-
이런이런.......
켁......지금시간은....세벽5시31분... 방금 대화방에서 나왔답니다.. 켁~! 짐까지 우리멤버들과 열씨미대화를하구놀다가..........
#2689양지현01.02.15조회 96 - 2688
고은01.02.15107-[RE:RE:2677]
이 아저씨 얘기 하는거죠??? Steve Buscemi (스티브 부세미) 이아지씨 웨딩싱어에도 나왔었죠,, 최근에는 미녀삼총사에도 나왔는데,,
#2688고은01.02.15조회 107 - 2685
고은01.02.15113-아이원츄
마사루의 아이원츄를 아시나요?
#2685고은01.02.15조회 113 - 2682정지영01.02.15103-
[RE:2681]
존 말코비치가 아닌디여~...ㅡㅡ;; 존 말코비치는 머리 조은 백인 두목 아닌감여~?(대머리~~!) (제가 니콜라스 케이지를 조아해서~ 비됴도
#2682정지영01.02.15조회 103
고은01.02.1563-[RE:2682]
후후후 이사람 맞죠? 그의 이름은...Steve Buscemi 스티브 부세미.. 헐리우드 최고의 인상파죠,,,,,히히히
#2687고은01.02.15조회 63- 2680박종오01.02.141082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 (퍼온글)
매일 아침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   매일 아침 저와 여러분에게 86,400 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2680박종오01.02.14조회 108· 2 - 2679이용광01.02.14128-
[RE:2677]
그 살인마 이름이........... 아마 가레드 그린일거에요. 데스페라도에서 표창 맞아 죽는 그 미스터빈 닮은 아저씨........... 이런
#2679이용광01.02.14조회 128 - 정연경01.02.1573-
[RE:2679]남생이오빠...```
쳇, 나의 철학적인 관찰력에 태클걸지마-  
#2690정연경01.02.15조회 73 - 2678허인01.02.14104-
죽음이라는것....
지금 외할머니께서 오늘 내일 하셔서 시골에 내려와 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위암이신데 병원에서도 몰핀주사말고는 더 이상 해줄것이 없어서 퇴원해
#2678허인01.02.14조회 104 - 2677정연경01.02.14128-
어느것이 정말 미친짓?
영화 콘에어 에 보면 인육을 먹는 무시무시한   살인마-그러나 그 명성에 반비례할 정도로 엄청   초라하고 약해보이는-가 등장
#2677정연경01.02.14조회 128 - 2676박준영01.02.14100-
24일에는 분신술이라도 써야하나...
24일은 저에게 무척이나 바쁜 하루가 될 것 같군요. 학교에서는 저의 졸업식이 있는 날입니다. 또한 레지오에서는 간부 L.T가 있고, 29기 김
#2676박준영01.02.14조회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