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2809조인영01.03.19931
[알림] 일상생활하면서 피정하기!
      + AMDG     영신수련은 이냐시오 성인을 통해서 교회 받은 고귀한 유산입니다. 특별
#2809조인영01.03.19조회 93· 1 - 2808조남기01.03.19105-
나는 쓰러지지 않는다.....
다덜 몸들 성하신지 모르겠구만여...... 전..........전........흑!흑!............................. 차를
#2808조남기01.03.19조회 105 - 2807임기택01.03.19112-
연수 갔다왔습니다..(신.구단장연수)
안녕하세요!! 기택입니다.. 연수 갔다가 왔습니다..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집에 들어오자 마자 잠이 들었습니다.. 한 12시간은 잔거 같아여!!
#2807임기택01.03.19조회 112 - 2806한영범01.03.18146-
직업 없이 헤매이는 백조들 보시오.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오라 장경원세자요한 신부님께서 사무원(여자)을 구하신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수녀님께 연락
#2806한영범01.03.18조회 146 - 2802이영준01.03.18130-
^^ 우리레지오 최대의 사건..
우리학교 신단원 모집할때 30명 이상 왔더래여 -.-+ 충격.. 짜르느라 애먹었음.. 믿거나말거나^^ 사실이에염.. 헤헷.. 금이만.. 
#2802이영준01.03.18조회 130 - 정지영01.03.1870-
[RE:2802]쿠쿠쿠~~
  인석 오빠와 지윤이 한테 들어서 알구 이쮱~~* 10명만 뽑았다며~~ 오우~~ 좋겠넹~..-_-;;; 어케 하면 그러케 마니 와~~
#2803정지영01.03.18조회 70 - 김형은01.03.2058-
[RE:2802]뭘 그정도 가지구...
 내가 단원일 땐 레지오 하겠다고 원서 받아간 사람만 100명이 넘었다구! 면접만 몇십명씩 보고 그랬어.    오호호
#2811김형은01.03.20조회 58 - 2801김태창01.03.1788-
새내기들...대학생활잘하는지...
안녕...오랜만에 글올리내염...   새내기들...다들 대학생활에 적응을 잘 하는지 모르겟네염..   저두 물론 열띠미 친구들
#2801김태창01.03.17조회 88 - 2800임세라01.03.1797-
저 드뎌 가입했어여!!
워낙 레죠를 오래해서...저를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개포중 인자하신 모후 Pr.서 서기하구 있구여....   중
#2800임세라01.03.17조회 97 - 정지영01.03.1855-
[RE:2800]쉐라야~~
쉐라야~~^^* 나얌~ 드뎌 갑 해꾸낭~~!! 어제 사촌언니집 가따오서 피건하지 아녀~?? 푸~~욱 자궁~~ 이따 보잉~~!!^^
#2805정지영01.03.18조회 55 - 2799임기택01.03.1786-
여기는 겜방인데..ㅡㅡ;;
오늘 저희학교 저희과 단합대회가 있어서.. 사당으로 나왔습니다.. 크흐~! 내일 또 신구 단장 연수를 가야한다는 생각에.. 술을 많이 먹었지만.
#2799임기택01.03.17조회 86 - 2797양지현01.03.16116-
슬픈 소식이랍니다..
흑흑..ㅡㅜ 음.. 그게.. 가애가여.. 단장을 안하겠데요.. 음..가애가 가대에 입학하구서 학교에 금방 정을 붙이고 학교생활을 무진장 잼있게
#2797양지현01.03.16조회 116 - 2796안정우01.03.161122
굳세어라,금순아?
필립비서  4장 1절에 이런 말씀이 씌어있습니다.   주님을 믿으며 굳세게 살아가십시오. 오늘은 이 말씀을 나누고 싶습니다.
#2796안정우01.03.16조회 112· 2 - 임동균01.03.1763-
[RE:2796]수녀님...
수녀님께서 작성하신 글을 읽어보면 항상 자상하심과 따스함이 묻어납니다.   특히.... 배경으로 들리는 음악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
#2798임동균01.03.17조회 63 - 2795박상조01.03.16114-
.........
휴가갔다 온지 알마 되지도 않는 넘이 또 휴가 나왔다고 생각하실 분들도 있을지 모르는데... 실은 지금 운행나왔다가 잠깐 짬내서 pc방엘 왔답니
#2795박상조01.03.16조회 114 - 2794양지현01.03.15100-
책..필사~*^^*
오늘 하루종일 책만 보다가 하루가,,벌써 저녁때가 되었네요.. 요즘엔 이틀에 한권씩 책을 본답니다.. 머..워낙 하는일도 없으니까.. 근데 한번
#2794양지현01.03.15조회 100 - 2793박철수01.03.1594-
싸우고화해하구싶은사람이렇게해봐여!
A-YO~~~~!
#2793박철수01.03.15조회 94 - 2792조인영01.03.15851
[조수사] 공동옷방
  우리 집에는 공동옷방이 있다. 수사님들이나 신부님들이 입다가 안입는 옷을 빨아서 그곳에 놓으면 다른 사람이 자유롭게 가져다 옷을 입
#2792조인영01.03.15조회 85· 1 - 2790이태훈01.03.15101-
휴가를 마치며............
리카르도 입니다.몇시간 뒤면 서울에 없겠죠. 열흘간 휴가가 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줄 몰랐군요.하는거 없이 빈둥거리다 들어갑니다. 피곤해서 빈둥거리
#2790이태훈01.03.15조회 101 - 2789양지현01.03.1491-
그냥~ 그리고 그 사실..ㅋㅋ
안녕하세여~ 흐흐.. 그냥 올만에 글올려요~ 오늘..화이트데이..흑흑ㅡㅜ 그래두 아침에 인나니까 울오빠가 이쁜 상자에...ㅋㅋ 줘떠여 히히 켁~
#2789양지현01.03.14조회 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