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마치며............

2001. 3. 15. 오전 12:09:13

글자

리카르도 입니다.몇시간 뒤면 서울에 없겠죠.

열흘간 휴가가 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줄 몰랐군요.하는거 없이

빈둥거리다 들어갑니다. 피곤해서 빈둥거리기도 했지만,만날 사람이

없더군요. 다른 세상에 있는 기분으로 지내다 들어가니,후~~~~~~~~~~

군인 이라는 신분이 싫군요. 싫어도 군인이니.....끌끌끌

모두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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