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2831박은경01.03.24119-
....은갱입니다....
진정 오랜만에 굿뉴스에 글을 올리네요,,,, 요즘 정말 날씨 좋아졌쪄?? 오늘두 그렇네여... 지금 서초3동 성당에서 단원애들을 기다리구 있어요
#2831박은경01.03.24조회 119 - 2830백현옥01.03.23108-
이제 아홉시가 다되어 가네~♪
뉴욕에 가있는 제 친구 녀석 하나는 꿈나라를 여행하고 있겠죠.. ((설마 7시전에 일어나겠어여..??)) ....나만 게으른 건가...--;;
#2830백현옥01.03.23조회 108 - 2829윤기종01.03.231261
[43기 필독] 신단장 교육 1회
안녕하십니까... 이런식으로 인사드려서 미안하지만.. 이번주 일요일에 예절교육에 이은 신단장 교육을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시간은 늦은 6시부
#2829윤기종01.03.23조회 126· 1 - 2828이용광01.03.231181
불쌍한 소들^^
얼마전 뉴스에서 광우병인지 구제역인지 때문에 소50만마리를 태워죽이는 걸 본적이 있다.   물론 우리나라의 일은 아니고 유럽의 일이다.
#2828이용광01.03.23조회 118· 1 - 2827전상호01.03.2399-
용광아...
    ㄴ ㅓ   ㄷ ㅏ     ㄷ ㅏ ㅂ
#2827전상호01.03.23조회 99 - 2825김태창01.03.23100-
영범이형뉨~오랜만입니다요~!!!
안뇽~형뉨~!!   저 태창인데여 저 폰했어영 번호남길테니깐 연락바람니다   저...형번호까먹었떠여 ㅠ.ㅠ   011
#2825김태창01.03.23조회 100 - 2824김지혜01.03.22109-
지혜지혜입니다.^^*
너무나 할일이 없다보니 여기에 글까지 올리게 되는군요....^^:; 학교입니다. 저희 학교 사회복지학부는 어제부터 엠티를 갔는데요... 지혜는
#2824김지혜01.03.22조회 109 - 2823문민수01.03.21110-
틈나면 읽어보세요.
임나일본부는 일본의 고대한반도 지배기구였다. 한국은 자진해서 일본과 합병했다. 종군위안부 모집은 강제가 없었고 매춘부를 고용했다. 한국은 한일합
#2823문민수01.03.21조회 110 - 2822양지현01.03.21110-
약속해요..*^^*
안녕하세요~ 지혀니 레지나에요.. 오늘 수녀님과 면담 했어요. 제가 잴 첫번째 였더군요~ 음..수녀님과 이런 저런얘기를 나누고.. 조은 시간을
#2822양지현01.03.21조회 110 - 2821백현옥01.03.21124-
혈액형별 사랑법
퍼온 글인데.... 쫌...비스무리하게는 맞는 것 같아여..^^;; 적어도 제가 아는 사람들의 범위내에선.... 제 섣부른 추측일 수도 있겠지만
#2821백현옥01.03.21조회 124 - 2819최윤정01.03.21110-
점심시간에...
점심시간 오분전입니다 . 잠깐 몇글자나 남겨 볼까 ... 오늘은 혼자 밥을 먹으러 가야할것 같습니다 . 왜냐 ... 같이 먹는 분이 약속이 있으
#2819최윤정01.03.21조회 110 - 백현옥01.03.2170-
[RE:2819]역시 윤정언니...
혼자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도 B형의 특징이려나?? 소심한 A형은 혼자서 밥을 못먹는다지..^^;; ((쫌 특별한 예외가 있기는 하지만...
#2820백현옥01.03.21조회 70 - 정연경01.03.2851-
[RE:2820]쳇
사실 난... OA형이야(익! 사무기기?)
#2841정연경01.03.28조회 51 - 2815심광이01.03.201511
감사드립니다..
정말 저를 위해 그리고 저의 동생을 위해 기도 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기도 밖에 할 수 있는
#2815심광이01.03.20조회 151· 1 - 2814임동균01.03.20127-
[공지]다함께 봉사활동 갑시다!!
일단 아래를 보시죠...       -  아 래  - 일  시 : 2001년 4월 5일 아
#2814임동균01.03.20조회 127 - 2812이용광01.03.20145-
아.....
36기 전상호 미카엘 단장님께서 그만..... 상호형이......상호형이............. 병원은 4호선 쌍문역 한일병원이구요, 금요일까지
#2812이용광01.03.20조회 145 - 이현진01.03.2088-
[RE:2812]
야... 이녀석아.. 심장 내려앉는 줄 알았다.. 누구 시집도 못가는 꼴 보고싶어?? 앞으로 그렇게 글올리지 마.. 그렇지 않아도. 심장 약한데
#2813이현진01.03.20조회 88 - 박종오01.03.2178-
[RE:2812]앗! 속았다.
쓰블...   좀 마음이 아픈긴 했지만...   안보구 살줄 알았는데...       상호야! 잘
#2817박종오01.03.21조회 78 - 2810박준영01.03.19129-
'우두커니'로 짧은 글짓기
북가좌 초등학교 4학년 5반의 한 아동이 우두커니 로 지은 짧은 글짓기입니다.       코가 우두커니 서있다. (ㅜ
#2810박준영01.03.19조회 129 - 정연경01.03.2171-
[RE:2810]정답
먼산을 우두커니 바라보다. 그는 할말을 잃고 가로등 아래 우두커니 서있었다. 산마루에 우두커니 서 있는 소나무 한그루.  
#2818정연경01.03.21조회 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