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두커니'로 짧은 글짓기

2001. 3. 19. 오후 8:46:11

글자

북가좌 초등학교 4학년 5반의 한 아동이 ’우두커니’로 지은 짧은 글짓기입니다.

 

 

 

"코가 우두커니 서있다." (ㅜㅜ;;)

 

 

 

그러나 이를 능가하는 다른 아동이 있었습니다.

 

 

"어제 내동생이 우두커니를 사왔다." (ㅠㅠ;;;)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