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겜방인데..ㅡㅡ;;

2001. 3. 17. 오전 2:37:20

글자

오늘 저희학교 저희과 단합대회가 있어서.. 사당으로 나왔습니다.. 크흐~!

내일 또 신구 단장 연수를 가야한다는 생각에.. 술을 많이 먹었지만.. 잠두 안자고 내일, 아니 오늘을 기달리고 있습니다..

다들 즐거운 맘으로 기달리고 있지요..? 전 지금 제 정신이 아닙니다.. 크흐~!!

우!! 속이 쓰리고 울렁거리네여!! 전 그럼 다시 자야 겠습니다.. ^^

그럼 ㅂㅂ ㅏㅂㅂ ㅏ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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