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책만 보다가 하루가,,벌써 저녁때가 되었네요..
요즘엔 이틀에 한권씩 책을 본답니다..
머..워낙 하는일도 없으니까..
근데 한번 붙들면 놓질 않거든요..
근데 어쩌다 오늘은 종일 책을 손에서 놓질 못했네요..
자기전에 꼭 책을 보다자는데..
보기 시작하면 새벽이 늦어지는데도 놓질 못하구..
어제 가시고기를 다보구서 자기전에
"SIDNEY SHELDON TELL ME YOUR DREAMS" 을 보기 시작했는데 오늘 낮에 상권을 다 읽었답니다.
근데 이제 추리소설이라고 생각지도 못하구 새벽에 읽다가 무서워서 공포에 떨다가자찌모에여..ㅡㅜ
잼있어여~~~~다들 기회가 되면 보세여..히히^^*
교본 필사 저두 한답니다~
음..
두번째 하는건데...전에 마태오복음 다~아~쓴적 있었거든요..
하루에 짧게 1시간 길게 1시간반 정도씩 해떠니..
이제 36장이랑 40장만 쓰면 끝나여~헤헤~
필사 역시 잡으면 놓질 않아서..켁~!
교본을 가져온다는걸 맨날 깜빡해서..교본두 없어서~
야후에서 검색해떠니 나오더라구여,.흐흐~
그래서 컴터보구 해쪄머..ㅋㅋ
벌써 3월도 반이나 지나써여..정말 빠르져.~
항상 주님곁에~ 행복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