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정지영01.04.0448-
[RE:2852]-_-;;
뭐 그런거 가꼬 삶의 비애씩이나.. 쒜라~ 그런걸루 삶의 비애를 느끼기엔 넌 넘 젊자나~~ ^^;; 쉐라~ 하건은 잘 다니는 거야~? 겅부 열쉬
#2854정지영01.04.04조회 48 - 2851배현주01.04.04791
미소를 짓기 위한 기도
 내가 다른 이의 기억에서 잊어버려졌을 때 예수님, 내가 웃을 수 있게 하소서.  내가 다른 이의 말로 인해 상처받을 때 예수
#2851배현주01.04.04조회 79· 1 - 2849이용광01.04.021151
TOKIC test
TOEIC - 토익...   Test of English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의 약자로 10대
#2849이용광01.04.02조회 115· 1 - 정연경01.04.0276-
[RE:2849]정답풀이
 1.다  2.다  3.다  4.가  5.라  6.라 (맞아서- 맞아서 / 부분점수 부여가
#2850정연경01.04.02조회 76 - 2848심광이01.03.30117-
[공지]43기 홍보부 필독
홍보부에서 파티마지를 선택하신 43기 어려분 보아주세요~~ ^^   신구 단장 연수를 불참해서 어떤 분이 부원인지 아직은  
#2848심광이01.03.30조회 117 - 2846배현주01.03.2989-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진명 45기 현주 아녜스입니다. 신부님 딸(?)이라고 하면 다 아실꺼예요^^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내가 아는 사람이
#2846배현주01.03.29조회 89 - 양지현01.03.2959-
[RE:2846]현주~
언니당...히히.. 오랜만에 와서 글 남겼구나.. 우리 진명까페에도 글좀 마니마니 올려라..켁~! 이번 꾸리아때...그럼그럼...신단원들 다 데
#2847양지현01.03.29조회 59 - 2845김정민01.03.29103-
아~함
너무나 오랜만에 느껴보는 여유입니다 . 다른때 같으면 학교갈 준비하느라 이리뛰고 저리뛰고 정신없이 날뛸텐데 ... 오늘은 학교 수업이 없는 날이
#2845김정민01.03.29조회 103 - 2843백현옥01.03.28102-
선물...
봤습니다... 예상대로 둘다 울구 나왔져..^^;; 서로 우는 거 안들키려구 소리 죽여 눈물만 뚝뚝...T.T ((그래두 다 들킵니다...ㅋㅋㅋ
#2843백현옥01.03.28조회 102 - 2840정연경01.03.28137-
후후훗~데뷔...
무신 데뷔냐궁? 드뎌 나의 이 프리티한 얼굴을 너들 안방에서 밥튀상자로 볼수 있느냐궁? 홍홍~ 아쉽게도 고것이 아니라, 방학때 대그빡 마구 굴려
#2840정연경01.03.28조회 137 - 이현진01.03.2881-
[RE:2840]
아구.. 기특하다.. 오메.. 이쁜 거..!!
#2842이현진01.03.28조회 81 - 2838오정인01.03.2788-
다들 잘 지내시져??^_^
넘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여..^^;; 고3이 된 이후로는 맘 놓구 컴퓨터를 못해서.. 그래두, 레지오는 언제 들어와두 변함이 없네여..^^ 여전히
#2838오정인01.03.27조회 88 - 2834임세라01.03.2794-
세월 진짜루 빠르네여....ㅠ.ㅠ
세월 진짜 빠르네여...휴~~~ 일부 나이드신 분들 이거보구 45기...어린것(?)이 그런소리한다구 그러실수두.... 그치만.......벌써 제
#2834임세라01.03.27조회 94 - 정지영01.03.2759-
[RE:2834]흠~..-_-;;
흠~.. 그렇다.. 이젠 고2넹~..ㅠ.ㅠ 고2되니까 시간 엄청 빨리 가는 거 가타~.. 근디...ㅡ.ㅡ;; 먹어줘?...-_-;;;웁스!...
#2835정지영01.03.27조회 59 - 임세라01.03.2749-
[RE:2835]
허.....허걱.......--; 그건 앞으루두 계속 먹어달란 소리..?! 오~~~~~~~노우......ㅠ.ㅠ .... .... .... ...
#2836임세라01.03.27조회 49 - 정지영01.03.2744-
[RE:2836]어이...
그래찌~.. 수녀원 가따온거뚜 얘기 하구~... 그럼그럼~... 재미써쮜~~^^* 근데... 너가 그렇게 얘기 하니까 무슨 옛날얘기라두 하는 듯
#2839정지영01.03.27조회 44 - 2833이용광01.03.27149-
어금니 꽉 깨물어!
어느때부턴가 강호엔 의리가 사라졌다. 내가 무림을 떠난게 벌써 4년전의 일이군.. 다시 강호로 돌아와보니 의리란 사라졌다.   나의 절
#2833이용광01.03.27조회 149
한영범01.03.27109-[RE:2833]그랬었군..
        역시 당신은 무인이었군..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했소.   고수가 되려는 길이 쉽지는
#2837한영범01.03.27조회 109- 이용광01.03.29711
[RE:2837]영범대인!
당신은 은총골의 영범대인! 당신의 내공은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었소. 나의 서찰에 이렇듯 답문을 주시어 황공함을 금할 길이 없소이다. 대인은 요
#2844이용광01.03.29조회 71· 1 - 2832이석진01.03.26116-
.고맙습니다.사랑을 믿어요.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지금은 학교구여.....아침에 그냥그냥 왔는데 늦을 줄이야.. 그래서 이렇게 그냥 학교에 와서... 쫌 있다가 수업
#2832이석진01.03.26조회 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