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지금은 학교구여.....아침에 그냥그냥 왔는데 늦을 줄이야..
그래서 이렇게 그냥 학교에 와서...
쫌 있다가 수업 드러가야지...
어젠 너무나도 제겐 힘든 하루였습니다..
뭐 그냥 그냥 지낼려다가도 이런 일이 가끔씩이 일어날 거라고 예상은 했습니다만,
한마디만 하죠..
이런말을 해도 될지 모르지만,
지금부터라도 가족에 대한 사랑을 꼭 표현으로 나타내면 어떨까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슴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표현을 담을 수 있는 사랑이 더욱 더 좋은 거 같습니다...지금으로써 생각한 것이지만요. 하지만 그게 잘 안될수도 있는거 같습니다.
나중에 후회를 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나중에 누군가가 아프면, 그 아픔을 헤아릴 수 없을 수도 있을테니깐요.
수업에 들어가야 하는데, 들어가기가 싫네요...
어제 회관에 갔었는데, 예절 교육 못 듣고 간거 죄송하구여.
그럴일이.....쿠헥.............
글구, 수녀님 고맙습니다.
헤헤~이런말까지...
제겐 힘이 되어주시는......쿄쿄~~~~
암튼, 모든 일이 주님과 함께 하길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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