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혀니 레지나에요..
오늘 수녀님과 면담 했어요. 제가 잴 첫번째 였더군요~
음..수녀님과 이런 저런얘기를 나누고..
조은 시간을 가졌답니다..
문뜩 제가 이제 단원이 아닌 단장으로서 레지오에 봉사를 한다는 생각을 하니
저로써는 부족한점도 많고 배워야 할점도 많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언제부턴가 레지오는 내 생활의 일부가 되었고..
걸코 떠날수 없는 한 가족이된것같다고나 할까요...정말 조아요..^^
쉽지많은 않을것이고...힘든일도 많겠지만..
기도도 마니하고 최선을 다 한다면 뭐든 해낼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뭐든 시키기만 하세요~ㅋㅋ 노력할께요..
이제.. 뭐든지 잘해내지는 못하더라두 무엇이든 최선을 다한다는 얘길 들을수 있는 지현이 레지나가 될께요..약속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