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812]

2001. 3. 20. 오후 4:45:45

글자

야... 이녀석아.. 심장 내려앉는 줄 알았다..

누구 시집도 못가는 꼴 보고싶어??

앞으로 그렇게 글올리지 마..

그렇지 않아도. 심장 약한데..

 

 

상호야.. 그러게.. 남의 먹는 거 밝히지 말랬지??

병원은 넘 멀어서.. 못가고..(맹장 정도로.. 병문안 가면.. 사람들이 웃는다..)

기도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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