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최윤정01.05.1171-
[RE:2963]회고록? 영삼한걸...
참으로 영삼한 회고록이 되지 않을까 ? 이제 회고록 하면 자동으로 그분이 떠오라서 말이지 . 문득 , 이런내용이 아닐까 ? 꼬단장이 집에 까지
#2973최윤정01.05.11조회 71 - 2961허인01.05.09114-
평론이란것은 말이지...
친구를 본사람중의 하나로써...   확실히 현진이 누나의 말대로 친구라는 영화는 386세대에서 대단한 호흥을 불러왔다. 하지만 내 생각
#2961허인01.05.09조회 114 - 이현진01.05.1081-
[RE:2961]그래 너 잘났다!!
근데.. 어째 똑똑해보였던(정말 똑똑했는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애들도 군대에 가거나 갔다만 오면 바보가 되지??   맞춤법 좀 신경쓰시지
#2962이현진01.05.10조회 81 - 2957
박상조01.05.0897-국산차 즐기기
어버이날이고해서 부모님하고 외식이나 할라고 집에 틀어박혀 있다. 아~~~심심해라.... 예전과 달리 울나라차도 이제는 성능도 좋아졌고 디자인 또
#2957박상조01.05.08조회 97 - 2956
박상조01.05.08112-인랑과 친구
어제 집에서 특별히 할일도 없어서...(솔직히 집에 오랜만에 들어가서 또 기어나오기가 눈치가 보이기도 했고....할수 없이 집에 쳐박혀 있었다.
#2956박상조01.05.08조회 112 - 이용광01.05.0891-
[RE:2956]음.....
음......한니발을 한번봐봐. 그건 영화에서 영화제목이 더 많이 나오고, 30번 찔려 죽는거랑은 비교도 안되게 오바이트 쏠리는거 많이 나와.
#2958이용광01.05.08조회 91 - 이현진01.05.0992-
[RE:2956]
그래서 세대차라는 건 무시할 수 없는 거다.. 나도 386세대가 아니라서 뭐 할 말은 없지만서도 그래도 내가 보기에도 어릴적 향수를 느끼게하는
#2960이현진01.05.09조회 92 - 2955최윤정01.05.08103-
[2953에이어서]
전화하라고 , 혹은 메일 보내라고 공지해도 아무런 연락이 없다는걸 알기때문에 , 저번회의때 오지 못했던 단장님들께는 개인적으로 전화드릴 생각입니
#2955최윤정01.05.08조회 103 - 2954조남기01.05.08120-
상조의 글을 보니........
상조야......... 난 네가 말하는 그 흔한차 한번도 못타봤구........ 본적도 없다...........     
#2954조남기01.05.08조회 120 - 이용광01.05.08791
[RE:2954]헐~
상조야 절대 연락하지마! 특히 남기형이 카드로 쏜다고 하면 절대 따라가지마! 제발 너마저 당하게 하고 싶지는 않다!
#2959이용광01.05.08조회 79· 1 - 2953박준영01.05.08112-
[공지]단장들 보시게...
뭐, 연락이 돌아갔겠지만 그래도 굿뉴스에 올려야 할 것 같아서요. 전체단장회의에 안 오신 단장님들, 수요일까지는 희망부서를 적어내셔야 합니다.
#2953박준영01.05.08조회 112 - 2952임동균01.05.07109-
모여라~~ 모여라~~
기냥 곧바로 말씀드리도록 하죠......   1. 기타  통기타에 관심있으신 분들을 위해 조그마한 모임을 가질까 합니다. 5월
#2952임동균01.05.07조회 109 - 2951정연경01.05.071151
엽기송
정말 웃긴다...   http://my.dreamwiz.com/alllies/e.htm  
#2951정연경01.05.07조회 115· 1 - 2950박준영01.05.06107-
[공지]고3모임에 관한 설문
고3모임에 관한 설문조사입니다. 각 쁘레시디움 단장님들은 고3들에게 메일로 보내어 답변을 받아 주세요. 기간은 꼬미시움 전까지입니다. 첨부파일
#2950박준영01.05.06조회 107 - 2949민기01.05.0698-
난 일병 말봉~~
 물론 별말 없어도 잘들 지내시겠지요? 간만에 외박나온 군인입니다. 원래는 노가다를 열심히 했다구(진지공사) 포상외박을 주는것을 동기한
#2949민기01.05.06조회 98 - 2948양지현01.05.0589-
다녀왔습니당~^^
43기 엠티.. 무사히 잘 댕겨왔습니당~ 잼있게 잘 다녀왔어요~^^ 헤헤.. 지금 무지 피곤한데.. 집에오니까..할머니 생신파뤼~를 해서.. 이
#2948양지현01.05.05조회 89 - 2945전병권01.05.04111-
그냥 심심해서
엄.... 심심해 따분하고 미칠것 같아 전역하면 좀 나아질가 싶었더니만 그런것도 아닌가벼 그래도 기분은 좋다   회관에 않오려고 했는데
#2945전병권01.05.04조회 111 - 2943심광이01.05.04137-
Memory!!
오늘 아침에는 눈을 떠보니 빗소리와 이모에 끙끙거리는   소리가 들린다...이모는 어제 동생의 옷가지를 정리하신다고   무리하
#2943심광이01.05.04조회 137 - 2941임동균01.05.0493-
묵상
십자가 앞에 꿇어 주께 물었네..... 갓등중창단 1집에 있는 묵상 이라는 곡입니다.(맞나?? ㅡㅡ;) 제목과 걸맞게 시작하기위한......좀
#2941임동균01.05.04조회 93 - 2940
박상조01.05.04114-오랜만에 차구경이나 할까?
본인 보직이 무엇인가? 모든 보병들이 땡보라 손가락질하는 운전병이다. 하지만 내 분명히 밝히지만 운전병 땡보아니다. 타이어 하나 갈고나면 팔에
#2940박상조01.05.04조회 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