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3053임기택01.05.2992-
이게 우리나라.. 정말..
저 용근인데요...저희 학원에 불이나서...그동안 연락도 못했어요...부탁인데 이 글좀 복사해서 다른 싸이트에도 뿌려주세요   우리는
#3053임기택01.05.29조회 92 - 3051이동화01.05.26100-
홍익...무너지는 걸까요..ㅡㅡ+
정말 오래간만에 글을 올린다는게 엉뚱하게도 저희 쁘레시디움 애기거리가 되는... 고3..한창 공부해야 될나이에 .... 하지만 저희 쁘레시디움도
#3051이동화01.05.26조회 100 - 3049양지현01.05.2587-
우와~네쌍둥이..ㅋㅋ
이야.. 오늘 뉴스에여.. 네쌍둥이가 태어났다고..출산 장면이 나와써여.. 50만분의 일 확률.. 정말 대단한 것 같애여.. 어떠케 한번에 네명
#3049양지현01.05.25조회 87 - 3048조남기01.05.2584-
책읽다 보니 나오데...역시 사람은 책을 읽어야 사람된다..
쉽고 편안한 환경에선 강한 인간이 만드어지지 않는다.  시련과 고통의 경험을 통해서만 강한 영혼이 탄생하고, 통찰력이 생기고, 일에 대
#3048조남기01.05.25조회 84 - 3047조남기01.05.2588-
나를 부끄럽게 하는 사랑이....펀글
그 부부의 사랑       그날도 여느 때처럼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들의 손을 잡고 출근하며 우리 가족과 모든 이들
#3047조남기01.05.25조회 88 - 3044임동균01.05.25931
[펀글]주님의 기도를 바칠 때
하늘에 계신 하지 말아라   세상 일에만 빠져 있으면서     우리 하지 말아라   너 혼자만 생각하며 살아
#3044임동균01.05.25조회 93· 1 - 3043전병권01.05.24106-
너무 약한가? 그럼 이건 어때?
내일은 약 20여년간 살았던 정든 집을 떠나는 날입니다. 이사를 가지요... 저희 가족이 사당동에 발을 들여 놓은지도... 벌써 20년이 다되가
#3043전병권01.05.24조회 106 - 3042양지현01.05.24109-
회관청소...음..ㅠㅠ
오늘과..어제.. 회관 대청소..도와드리고 왔습니다.. 그냥 청소도아닌.. 방마다 있는거 모조리 다빼구..바닥 수세미질..왁스칠까지 다하고..
#3042양지현01.05.24조회 109 - 이용광01.05.2594-
[RE:3042]지현아.........
비록 나는 하루밖에 안했지만... 너 인제 오지마. 너무 고생했잖아. 솔직히 어제는 총무님도 너무하셨지, 저녁도 안먹이고 9시까지 풀가동 시키다
#3045이용광01.05.25조회 94 - 백현옥01.05.2578-
[RE:3042]...........
할말이 없당... 그렇게도 사람들이 안왔었단 말이로군.. 물론 학기중이라서 학교며 직장땜에 바빠서 못 온 거겠지만... . . . . . 낮에
#3046백현옥01.05.25조회 78 - 김서희01.05.2674-
[RE:3042]으흐흐~~= =;
금요일...저희 Pr.이 청소를 맡은 날이라서 회관에 갔는데...   뭐..왁스칠 같은것은 하지 않았지만...이것저것 치울것들이 많았는
#3050김서희01.05.26조회 74 - 3041박철수01.05.2486-
비굴한생활....
월급을 약(30만원 가량돈)을 다써버렸어여/...--; 나이ㅡ 유일한 생활빈데....-- 오늘은 버스카드도 친구 한태 찍어달라고 했고... 점심
#3041박철수01.05.24조회 86 - 3039조남기01.05.2494-
펀글이다... 감동이더라....
             &#
#3039조남기01.05.24조회 94 - 3038박은경01.05.2493-
승은이~~~나한테 연락하지...
나한테 생리학있는데...녀석...   연락하지 .....
#3038박은경01.05.24조회 93 - 나승은01.05.2856-
[RE:3038]승은아..
허..제 이름이 있길래 무심코 열어봤습니다..   이런..   학교에서도 시달리는..이곳저곳에서 승은아 ~ (오승은,양승은,정
#3052나승은01.05.28조회 56 - 3037허인01.05.23113-
나까지 이러고 싶지는 않구려 군..
흠~~ 요즘 선배라는 의미에 대해서 나보다 훨씬 높은 기수의 선배들과 그리고 제 나름대로... 글구 후배들이 바라는(?) 혹은 생각하는 선배란.
#3037허인01.05.23조회 113 - 3036윤기종01.05.2385-
낮과 밤, 밤과 낮...
다시 알바를 시작한지도... 언... 6일째를 들어서고 있군여... 저번과 마찬가지로... 겜방에서... 야간에... 처음 알바를 시작할때는 손
#3036윤기종01.05.23조회 85 - 3035
이용광01.05.2391-공포영화라........
좀 끔찍한가요? 영화속에서 악마간 든 아이의 모습..   국민학교 2학년 때던가...... 생소한 제목의 공포영화를 보고 너무 무서워서
#3035이용광01.05.23조회 91 - 3034이승은01.05.23119-
-.-;
좋은날입니다.. 비록날씨는 덥지만..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기가 이리도 힘든지.. 오늘도 아침에 못일어나 1교시 수업을 못갔습니다.. 한번만 더
#3034이승은01.05.23조회 119 - 3033박은경01.05.2387-
학교에 남아...
정말 오랜만에 여기다가 글을 쓰네요,,,   한때는 하루가 멀다하구 쓰고 그랬는데...   오늘은 레포트에 밀려서...죽는 줄
#3033박은경01.05.23조회 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