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3156양지현01.06.2994-
비가오네요..
비가오네요.. 상조단장님 글처럼.. 얼마전까지만 해도 비가오길 간절히 바라고만 있었는데.. 이제는...뭐..흐흐~ 아침에 깼을때..비가오는 소리
#3156양지현01.06.29조회 94 - 3155박상조01.06.29105-
비오네,제길...
비다... 그려...또 비가 오구 있다... 바로 몇개의 글 밑에 비가온다구 좋아서 써놓은 글이 우습게 느껴질정도로 비오는게 싫어진다. 비가 안
#3155박상조01.06.29조회 105 - 백현옥01.06.2976-
[RE:3155] 꿈에...
피를 보면 좋은 꿈이라구 들었다... 승진하거나, 취직 되거나...머 하여튼 좋은 꿈이라구 알고 있단다..   예전에 친구가 졸업하는
#3157백현옥01.06.29조회 76 - 3154전병권01.06.281211
♨
마음까지도 말려 버릴것 같았던 가뭄이 지나고 장마가 찾아왔다.-뜬금 없이 무슨 헛소린지-   난 레지오에 미친놈이다. 물론 나뿐아니라
#3154전병권01.06.28조회 121· 1 - 3153박미진01.06.26107-
민기단장님께..
단장님 안녕하세요?! ^^   미진이예요.. 수도!   아.. 굿뉴스 오랫만에 오니까,   단장님 휴가 나오셨다고요?
#3153박미진01.06.26조회 107 - 3152박철수01.06.2696-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여^^
#3152박철수01.06.26조회 96 - 3151김태창01.06.2697-
추천수 100에 도전!!
하하하   추천해주세여~!!!
#3151김태창01.06.26조회 97 - 3150김원일01.06.251251
입장의 동일함
                     
#3150김원일01.06.25조회 125· 1 - 3148민기01.06.2591-
멀리 날아보자!!
이제 휴가도 2박3일 남았고, 돌아가면 기다리는건 수많은 작업(노가다)들과 훈련만이 남아있지만... 언젠가는 자유의 몸이 되어 내가 하고 싶은
#3148민기01.06.25조회 91 - 3147전병권01.06.21134-
◎◎
내 맘속에서 나 지금 죽고 있어 라는 소리가 들리는 것같다. 동기녀석들 좋증과 울증이 변덕스럼을 넘어 정신병적인 증상으로 발전하는건 아닌가 걱정
#3147전병권01.06.21조회 134 - 3144이현진01.06.201441
the unmeltable thing...
재미삼아..   저.. 그다지 어려운 내용은 아니지만 해석했습니다. 다시 올려요.. 첨부파일 : a001.html(5211) , 옛날
#3144이현진01.06.20조회 144· 1 - 3143조인영01.06.2099-
은인
모든 수도회의 수도자들은 수 많은 은인들의 도움으로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기도로 영적인 도움을 주시기도 하고 또한 실질적
#3143조인영01.06.20조회 99 - 3142박상조01.06.19126-
제목없음
비다. 그려...진짜 비가 오구 있다... 아~~!! 이 얼마나 기다리던 비인가~~!!! 보라~~!!촉촉히 떨어지는 저 빗방울들을~~~!! 이
#3142박상조01.06.19조회 126 - 3141민기01.06.19104-
난 바보...
난 바보가 되어버렸다. 정말 미치도록 나오고 싶었던 휴가였건만.. 어제 휴가나와서 어머니께 내 폰을 받아들고는 15분동안 고민했다. 누구에게 전
#3141민기01.06.19조회 104 - 3140민기01.06.19104-
어느새 아저씨가...
난 어느새 아저씨가 되어 있었다. 군인아저씨... 내 나이 22살 ..과연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겠는가? 휴가를 나와도 놀 사람들이 없고, 동네
#3140민기01.06.19조회 104 - 3139김정민01.06.1888-
비가 오네요..
워낙 비오는 날씨를 좋아하는 저에게 정말 오랜만에 내리는 이비가 가뭄해갈을 떠나 절 기분 좋게하네요 맨발에 쓰레빠 신고, 우산쓰며 걷는거 너무
#3139김정민01.06.18조회 88 - 3138전병권01.06.18111-
술
음 난 술은 좋아하는게 아니라 사랑합니다. -사실 ***은 수우울 이랍니다-   요즘 항간에 내가 알콜중독일지도 모른다는 얘기가 있던데
#3138전병권01.06.18조회 111 - 3137최홍석01.06.1884-
비도 주적주적오고...
아...얼마만에 오는 비인지..정말 속이 다 시원하네요 저번주만해도 피말리는 여름이라 생각했는데...   비가 이렇게 오니까 부대에 있
#3137최홍석01.06.18조회 84 - 3136이현진01.06.18108-
비도 오는데..
  46층에 있어서 그런지 하늘 빛도 아주 가까이서 보이는데 그동안 뿌옇기만 하던 세상이   모처럼 비가 내리고 나서 마알갛게
#3136이현진01.06.18조회 108 - 3135김지혜01.06.1797-
드럼에 관심 있으신 분!
레지오 밴드에서 어설프게 드럼을 치고 있는 42기 김지혜 율리안나 입니다.(--)(__)   제가 밴드부에 건반으로 시작해서 드럼을 치
#3135김지혜01.06.17조회 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