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 밴드에서 어설프게 드럼을 치고 있는 42기 김지혜 율리안나 입니다.(--)(__)
제가 밴드부에 건반으로 시작해서 드럼을 치기까지...어언 1년이군요^^(맞나..요?)
오죽이나 사람이 없었으면 건반을 치던 사람이 드럼까지 가겠습니까?
음...이정도면 대충 아시겠죠? 제가 무슨 내용을 쓰고자 하는지 말입니다..^^;;
레지오 밴드 노.미.들의 드러머를 구합니다.
드럼에 관심이 있으신분, 혹은 관심은 있으나 선뜻 말을 못꺼내시는 분..^^;;
저한테 오셔서 조용히 말씀해 주시면 상담해 드리겠습니당..
개인적으로 이런분이 와주시면 좋겠는데요...
*음악에 관심이 많고 즐길줄 아시는 분
*아무래도 드럼을 다루어야 하니깐...
’음치’는 용서할수 있어도 ’박치’는 용서 못합니다..--;;
*아..힘도 좀 있어야 되겠네요....^^;;;;;
이런 분이 와주시면 대환영입니다....
참...가~~아~~끔 하는 연습에도 좀 참여하실 수 있는 분이면 더 좋겠습니다...^^
휴~~ 이렇게 쓰면 좀 오시려나요? 저도 드럼을 잘치지는 못합니다만, 키보드를 하던
사람이 드럼에까지 손을 대게 된건, 합주에 있어서 박자가 많이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1기 드러머 강양이 빠지구 나서 합주가 제대로 안되던 관계로 제가
어설프게나마 박자라도 맞추려고 올라갔는데요...더 좋은 드러머를 구하려고
합니다. 아니, 키워드린다고 해야하나요...?^^;;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과연 얼마나 물어오실지.....ㅠ.ㅠ
연락처는 011-9007-3642 입니당
이상 율리안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