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먹고 싸는 문제에 대해서 쓴적이 있었지.
요즘의 난 너무 배가 부른가 보다.
세상의 힘겨움이라던가....
다른이들의 어려움이 내게 와닿지 않는것을 보면 말이지. 군대가기전의 나로 돌아가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선다. 아직도 방황을 끝내기엔 내가 너무 모자란 것인가?
원래 내가 열라 이기적이지 않나....
흐흐흐
2001. 6. 14. 오전 1:06:13
얼마전 먹고 싸는 문제에 대해서 쓴적이 있었지.
요즘의 난 너무 배가 부른가 보다.
세상의 힘겨움이라던가....
다른이들의 어려움이 내게 와닿지 않는것을 보면 말이지. 군대가기전의 나로 돌아가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선다. 아직도 방황을 끝내기엔 내가 너무 모자란 것인가?
원래 내가 열라 이기적이지 않나....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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