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한친구가 월욜날 교통사고로 새상을 떳습니다...
월욜날 점심에 죽었단 전화받고 엄청나게 웃었습니다..
애들이 장난치는구나 하고...
그치만 10분뒤에 전화를 받으니 찐짜였습니다..
당황해서 시험이고 뭐고 당장집에가서 옷갈아입고 달려갔습니다..
그떄까지도 믿어지지않았지만...
영정을 보니 정말 눈물이 흘렀습니다...조용히...
영화감독이 꿈인 친구였는데..꽃을 다못피우고
저세상으로 간 친구가 참 안타깝습니다..
그친구에게 모두 좋으곳으로 가라고 한만디만 가슴속으로 해주세여...
그친구도 신자였으니 고맙게 생각해줄것입니다..
좋은 곳에 있을 친구에게...
몇십년 후에보자는 말을 남기고 장례식장을 떳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