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3245임주영01.08.08125-
조그마한 감사(^^)(--)(__)(*^^*)
긁적긁적..........음....그다지 많지 않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글이 올라와 있었군요..... 조.....조금은
#3245임주영01.08.08조회 125 - 최대율01.08.1065-
[RE:3245]회복되셨다니 정말 다행이다...
일단 낳아지셨다니 정말 다행이다. 생각은 많이 했지만 기도를 많이 하지 못해서 미안했는데... 역시 다른 레지오인들의 기도 덕분인거 같구나. 이
#3249최대율01.08.10조회 65 - 3244최홍석01.08.0894-
추천곡 하나!
아 ... 오늘은 이틀만에 외출을 했네요 . 계속 집에서 죽은듯이 가만히 있으니까 밖에 나오면 항상 새롭네요 .   오늘은 추천곡 하나
#3244최홍석01.08.08조회 94 - 3243심광이01.08.081491
2001년 8월9일...
더운 날들의 연속입니다...어찌나 거만해 졌는지..글쓰는 것도   마니 줄었네요...연수 후유증으로 19시간을 자고 매일 잠에 빠져 살
#3243심광이01.08.08조회 149· 1 - 3242임동균01.08.08115-
생각없이 읽는 글....
먼저 다음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금강산    개똥아 강원도    똥쌌니 산도
#3242임동균01.08.08조회 115 - 3241허인01.08.07114-
유체이탈?
6월말쯤이었나?... 갑자기 줄어버린 체중이 주변사람들의 걱정에두 불구하구 돌아올줄 모르다가... 결국 입원을 하게 되고 말았었다... 머 의사
#3241허인01.08.07조회 114 - 3240박준영01.08.06120-
신부님 영명 축일
회관에 계시는 두 신부님 영명 축일이 있습니다. 윤일선 달치시오 신부님은 12일 2시 미사를 부탁드리려 하고, 그때 영명축일을 챙겨드리려합니다.
#3240박준영01.08.06조회 120 - 3239박준영01.08.06961
기도 부탁드립니다.
단장님들과 단원님들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영이 단장님 아버님께서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지금 수술을 받고 병원에 누워 계십니다. 무사히 퇴원할 수
#3239박준영01.08.06조회 96· 1 - 3238오정인01.08.0685-
그동안 잘 지내셨나염??
안녕하세여~ 저 계성여고 44기 오정인(아녜스)이예여..(기억하실려나??긁적긁적~)   독서실갔다가 집에 들어와서 오랜만(?)에 컴을
#3238오정인01.08.06조회 85 - 3237조인영01.08.05861
모두 수고하셨네요!
+ 예수님의 미소     모두 도보순례를 무사히 잘 다녀오신것 같아서 저도 기분이 좋네요. 많은 체험을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3237조인영01.08.05조회 86· 1 - 3236임동균01.08.04147-
熱躪摩堂(열린마당)
사람이 표현할 수 있는 언어의 한계로 인해 더 많은 격려의 말을 하고 싶지만 차마 수고했다는 말밖에 할 수 없는 제 자신이 작고 초라하게 느껴지
#3236임동균01.08.04조회 147 - 3234최윤정01.08.04120-
열린마당....
지금 생각해도 내가 혹은 우리가 어떻게 걸었는지 의미심장할 따름이다. 서울, 도심 한복판,살것이 있어서 땡볕이 내리쬐는 시내를 돌아다녔는데, 이
#3234최윤정01.08.04조회 120 - 3233심광이01.08.04146-
어설픈전지현+빙식이
크아아아~~~~~~~~~~~~~!! 드뎌 끝났다..   행복하냐구?.......괴롭다.. - -;   (갑자기 버스정류장에서
#3233심광이01.08.04조회 146 - 3232최홍석01.08.0494-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 잘끝나서 정말 다행이네요 . 열심히 준비하시는 여러 단장님들에게 힘도 되어드리지 못하고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아서
#3232최홍석01.08.04조회 94 - 3231전병권01.08.04131-
열린마당-진짜?-
음.. 오랜만의 열마라 그런지 전 정말 많이 설래였고 그래서 더욱 열마에서 최선을 다하지 못한것이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전 관리부여서 -항간에
#3231전병권01.08.04조회 131 - 3230박준영01.08.04123-
[공지]단장님들 읽어보세요.
밑에 글 올렸지만 다시 한번 수고하셨다는 말을 하고싶습니다.   지현 단장님, 지혜 단장님, 설희 단장님 이제는 몸 좀 괜찮으신지요?
#3230박준영01.08.04조회 123 - 3229박준영01.08.04981
열린마당 수고많으셨습니다.
저한테 준비하면서 싫은 소리 많이 들었던 단장님들, 아니 심지어 열린 마당에서까지 싫은 소리를 들어야했던 단장님들께 이제는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3229박준영01.08.04조회 98· 1 - 3227양지현01.08.03111-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신단장으로 들어와.. 첨으로 준비하고 다녀온 열린마당.. 매일 회관에 모여 분주하게 준비하던때가 정말 어제같은데.. 왠지모르게 허무하기도 하면서
#3227양지현01.08.03조회 111 - 최윤정01.08.0478-
[RE:3227]
나역시 잠깐 잠이들면, 연수 방을 배정하고 있거나 부서별로 싸우는걸 말리고 있거나 암튼 레지오사람들 천지인 꿈을 꾸고 있다. 아쉬움이 없는 열린
#3235최윤정01.08.04조회 78 - 3226
윤보나01.08.03119-수고하셨습니다~~~!!!
열린마당을 준비하고 참가한 단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동안 준비하시느라 힘드셨죠... 이번 마당은 기존과 다른 도보성지순례라 준비하시는
#3226윤보나01.08.03조회 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