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 계성여고 44기 오정인(아녜스)이예여..(기억하실려나??긁적긁적~)
독서실갔다가 집에 들어와서 오랜만(?)에 컴을 켰답니다..
멜 확인두 할겸, 카페도 들어가 볼겸,,겸사겸사 해서여...
그러다 문득 레지오가 보고 싶더라구여..그래서 이렇게 흔적을 남깁니다~
이젠 수능 100일두 지나구 92일정도 남았어여..시간이 흐를수록 겁이 나여..지금껏 무얼했나 싶기두 하구여..그래서 인지 요즘들어 레지오 생각이 마니 나네여..
레지오에서 활동하던 고1,고2때가 그리운거 있져~ 다시 그때루 가구파~~^^
이번 여름열린마당, 단장님들 준비하시느라 많이 힘드셨겠어여..
그리고 도보였다구 들어는데, 단원들도 많이 힘들었겠네여..다들 몸조리(?) 잘 하세여..
날씨두 많이 더워져서 건강을 많이 챙겨야 될것 같애여..
전 낼 학교 보충을 위해 이제 자러가야겠어여..
그럼, 다들 방학 잘 보내시구여,,언제나 행복이 가득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