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관에 계시는 두 신부님 영명 축일이 있습니다.
윤일선 달치시오 신부님은 12일 2시 미사를 부탁드리려 하고,
그때 영명축일을 챙겨드리려합니다.
그리고 김지영 사무엘 신부님은 19일 꼬미시움날 미사 드리려 합니다.
너무 늦게 알려주는 것이 아니냐 하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8월에 신부님들이 워낙 바쁘셔서 일정 확인이 어려웠습니다.
김지영 사무엘 신부님은 특히 19일 이외는 아예 시간이 안 되실 정도랍니다.
두 분 신부님이 일정이 안 맞으시기에 예년처럼 같이 할 수는 없고,
올해는 따로 챙겨드립니다.
영적 선물은 평일미사 1대, 로사리오 5단, 주모경 3번, 사제를 위한 기도 3번,
화살기도 3번, 희생 3번입니다.
물론 신부님 한 분당 드리는 영적 선물입니다.
영적 선물 부도내지 마시고, 8월 안에는 다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방학 때 아니면 평일 미사 드리기 어렵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