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을 준비하고 참가한 단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동안 준비하시느라 힘드셨죠...
이번 마당은 기존과 다른 도보성지순례라 준비하시는데 많이 어려움이 있으셨을텐데 잘 하셨네요
역시 무적 레지오인들이네요...박수~~~!!! 짝~! 짝~! 짝~!
전 도와드린게 없어서 넘 죄송하기만 하네여
지금도 마당과 연수의 피로가 아직 풀리지 않으셨을듯~~
모두들 편한 잠을 이루셨나요?
마당과 연수가 끝남과 동시에
모기와의 전쟁들도 끝났지만 그뒤에 남은 훈장(모기물린데 긁느라)들로 잠이나 편안하게 주무셨는지요
열심히 긁고 있을단장님들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
뽀나 글일고 힘내서 즐건 하루들을 보내시기를...
- 유치원은 방학이지만 덩달아 저두 방학이지만
오늘은 제가 유치원을 지키는날이 거든요
그래서 지금 열심히(?) 근무중이죠... 헤헤헤~~~
할일은 많은데...
(오늘의 할일~~!
열심히 방학을 보낼 울반친구들에게 편지쓰기...)
언제 다쓰죠~~
글구는 힘들지만 햇볕이 쨍쨍내리쬐는 날씨에 나라를 위해
열심히 2년2개월의 군생활을 하고있을 남자단장님들께도 편지를 써야겠네여...
오늘 날씨 정말 덥네여...
시원한 팥빙수가 먹고 싶네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