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습니다~~~!!!

2001. 8. 3. 오후 12:10:00

글자

열린마당을 준비하고 참가한 단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동안 준비하시느라 힘드셨죠...

이번 마당은 기존과 다른 도보성지순례라 준비하시는데 많이 어려움이 있으셨을텐데 잘 하셨네요

역시 무적 레지오인들이네요...박수~~~!!! 짝~! 짝~! 짝~!

전 도와드린게 없어서 넘 죄송하기만 하네여

지금도 마당과 연수의 피로가 아직 풀리지 않으셨을듯~~

모두들 편한 잠을 이루셨나요?

마당과 연수가 끝남과 동시에

모기와의 전쟁들도 끝났지만 그뒤에 남은 훈장(모기물린데 긁느라)들로 잠이나 편안하게 주무셨는지요

열심히 긁고 있을단장님들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

뽀나 글일고 힘내서 즐건 하루들을 보내시기를...

 

 - 유치원은 방학이지만 덩달아 저두 방학이지만

   오늘은 제가 유치원을 지키는날이 거든요

   그래서 지금 열심히(?) 근무중이죠... 헤헤헤~~~

   할일은 많은데...

  (오늘의 할일~~!

   열심히 방학을 보낼 울반친구들에게 편지쓰기...)

   언제 다쓰죠~~

   글구는 힘들지만 햇볕이 쨍쨍내리쬐는 날씨에 나라를 위해

   열심히 2년2개월의 군생활을 하고있을 남자단장님들께도 편지를 써야겠네여...

   오늘 날씨 정말 덥네여...

   시원한 팥빙수가 먹고 싶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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