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울리지 않지만 역시 사람은 겉모습만으로 판단해선 않된다는걸 또한번 느낍니다.
이번 열린마당을 통해서 단 한 명의 단원이라도 성재와 같은 생각을 했다면, 꼭 그렇지 않더라도, 무언가를 느꼈다면 더할나위없이 우리단장들은 고마울 뿐이지요.
전에 꼬미시움 단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이번에 걸었던 모든 이들이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아!" 하는 탄성과 함께 느낄수 있게되길 바랍니다.
2001. 8. 3. 오후 8:07:51
정말 어울리지 않지만 역시 사람은 겉모습만으로 판단해선 않된다는걸 또한번 느낍니다.
이번 열린마당을 통해서 단 한 명의 단원이라도 성재와 같은 생각을 했다면, 꼭 그렇지 않더라도, 무언가를 느꼈다면 더할나위없이 우리단장들은 고마울 뿐이지요.
전에 꼬미시움 단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이번에 걸었던 모든 이들이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아!" 하는 탄성과 함께 느낄수 있게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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