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준비하면서 싫은 소리 많이
들었던 단장님들, 아니 심지어
열린 마당에서까지 싫은 소리를
들어야했던 단장님들께
이제는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단원 여러분들이 올린 글들이
정말 예쁘더군요.
저에게(다른 단장님들도 마찬가지)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주님과 함께 걸었던 이 길을 생각하며
앞으로 여러분의 삶 속에서도
항상 주님과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01. 8. 4. 오전 9:38:27
저한테 준비하면서 싫은 소리 많이
들었던 단장님들, 아니 심지어
열린 마당에서까지 싫은 소리를
들어야했던 단장님들께
이제는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단원 여러분들이 올린 글들이
정말 예쁘더군요.
저에게(다른 단장님들도 마찬가지)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주님과 함께 걸었던 이 길을 생각하며
앞으로 여러분의 삶 속에서도
항상 주님과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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