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진짜루여 어디에 올려야 잘 올린단 소릴 듣는건지...
이제 고3이란 벽에 부딪혀버린지도 꽤나 오랜 세월이 흪렀는데..
너무 어렵기만 하구 최종기라 힘들기도 하네여...
자격증따랴 공부하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하지만 가끔 이곳애 들르면 마음이 온화하고 편안하긴하다지만..
고3의 내벽이 어딜 기어가겄습니까..
애겅..우리44기 고3들 그리고 혹이나 재수 하시는 단장님들 많이 힘이들때 입니다..
조금있음 백일이다가오네여..
기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자주 글도 못쓰고..수능이 빨리 끝나서 모든게 결정짓는 그날이 어서 오길 간절하 바라는데..수능보기전 고3연수 에서나 뵙겠네여..
단장님들 많이 보고 싶습니다..
잘들 계실련지.....
동화도 잘지냅니다^@^
늘 좋은 하루하루 되시구여~^^~
행복하십시요~^^~
주 안에서 모두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