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랑 학교에서 보충 듣다가 말고 서로 우겼습니다....^^::뭘 우겼냐 하면
하리수가 나오는 영화가 ’노랑 머리2’이냐 아님 ’ 노란 머리2’이냐...
정말 쓸데 없는것..--;; 이런 우리들을 보고 지구과학 선생님이 불러냈습니다.
"왜 떠들은 거야? 이것들..."
나란 왈 " 선생님 노랑 머리에요 노란 머리에요? 노랑 머리 맞죠?"
선생님 "퍽!!" 친구와 저의 등은 진짜 따가 웠습니다.ㅠㅠ
"100일남은 놈들이 뭐하는거야!!"
그렇습니다. 이제 3달 15일 남았습니다.ㅠㅠ
어찌나 시간이 빠르던지....근데
노랑 머리 맞죠? 노란 머리 아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