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요즘..단장님들..매일 넘 힘들게 일하시구..
전 최선을 다하지않는것같아.. 반성하고있답니다..
그러면서도.. 하루하루가 힘들긴하더라구여..
오늘 진행부 회식도 가지못하고..이렇게 정말 간만에 집에서 엄마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매일 늦어서 넘 미안했거든요,,
몇일뒤면..일주일 집도 비우고..
생각해볼일도 많고.. 요근래 웃고지내면서도..한편으로 고민하고있던 일들..
....
일주일 집 비울생각에.. 엄마 걱정이 앞서고.. 오빠가 하계훈련을가고나니..
오빠의 빈자리가 이렇게 클줄이야..ㅜㅜ
...
능력도 되지않는데.. 진명을 떠맡고서.. 단원들을 잘 챙기지도못하고..
그나마.. 회합절대 안빠지고..행사에 적극 참여해주는게 고맙긴한데.....
그것보다 우선인것이 있다는걸 잊고 지낸듯 합니다..
이래저래..이런일들로 속상해서..자제하지못하고..나쁜 알콜..흑흑
이궁..
지송합니다........................................................ㅡ.ㅡ;;’
어제 예비모임..
음.. 슬프네요..생각해보면..단장님들이 열씨미 준비하시는데..단원들이 더..더마니..참여해주면 정말 좋겠는데..
그래도..혹시나 많이 안간다 하더라고.. 함께 도보를 할 단원들을 위해서..열씨미 땀을 흘려야겠네요..그쳐..?
에구구..밴드부 연습도 많이 부족하고..
이제 코앞에 다가온 여름열린마당..
정말 잊을수없는... 하느님의 사랑을 더욱더 많이 느끼고 올수있는..그런 열린마당이 되길 기도합니다..!!
단장님들 홧띵~!!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