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온 열린마당..

2001. 7. 23. 오후 3:47:48

1
글자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요즘..단장님들..매일 넘 힘들게 일하시구..

전 최선을 다하지않는것같아.. 반성하고있답니다..

그러면서도.. 하루하루가 힘들긴하더라구여..

오늘 진행부 회식도 가지못하고..이렇게 정말 간만에 집에서 엄마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매일 늦어서 넘 미안했거든요,,

몇일뒤면..일주일 집도 비우고..

생각해볼일도 많고.. 요근래 웃고지내면서도..한편으로 고민하고있던 일들..

....

일주일 집 비울생각에.. 엄마 걱정이 앞서고.. 오빠가 하계훈련을가고나니..

오빠의 빈자리가 이렇게 클줄이야..ㅜㅜ

...

능력도 되지않는데.. 진명을 떠맡고서.. 단원들을 잘 챙기지도못하고..

그나마.. 회합절대 안빠지고..행사에 적극 참여해주는게 고맙긴한데.....

그것보다 우선인것이 있다는걸 잊고 지낸듯 합니다..

 

이래저래..이런일들로 속상해서..자제하지못하고..나쁜 알콜..흑흑

이궁..

지송합니다........................................................ㅡ.ㅡ;;’

 

 

어제 예비모임..

음.. 슬프네요..생각해보면..단장님들이 열씨미 준비하시는데..단원들이 더..더마니..참여해주면 정말 좋겠는데..

그래도..혹시나 많이 안간다 하더라고.. 함께 도보를 할 단원들을 위해서..열씨미 땀을 흘려야겠네요..그쳐..?

 

에구구..밴드부 연습도 많이 부족하고..

 

이제 코앞에 다가온 여름열린마당..

정말 잊을수없는... 하느님의 사랑을 더욱더 많이 느끼고 올수있는..그런 열린마당이 되길 기도합니다..!!

 

단장님들 홧띵~!!

힘내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