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이탈?

2001. 8. 7. 오후 12:46:26

글자

6월말쯤이었나?... 갑자기 줄어버린 체중이 주변사람들의 걱정에두 불구하구 돌아올줄 모르다가...

결국 입원을 하게 되고 말았었다...

머 의사야 말두 않되는(내가 생각하기에..)이유를 대지만,,,

그러다가 열린마당을 준비하구 행사를 치르구,,,

그러다가 마당때 목욕탕을 가서 몸무게를 쟀더니 2kg이 불었더군요..

좀 이상했지요.(머? 밥을 많이 먹은거 아니냐구? 무슨소리 그날 우리 관리부는 밥을 먹는둥 마는둥 하구 숲정이로 바로 와서 일했다네 친구들!)

그러다가 연수 마치구 서울에 와서 보니 다시 원래대로 빠진 체중으로 돌아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올해 여름행사는 8번째입니다.. 그 8번째 행사중에 이번만큼 힘든적두 없었습니다. 그럼 당연히 살이 빠져야하는데... 쪘다? 이상하군,,,

이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6월말부터 느껴왔던 내 정신과 육체의 분리..

아마 내 정신은 열린마당 동안 힘듬을 외쳤지만.. 내 육체는 정신적으로 느끼지 전에 먼저 행복했던것 같습니다..

레지오에 미친거 아니냐구?

그 이유가 아닌데... 바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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