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3225정지영01.08.01152-
열린마당..
잼이써써여~ 보람두 되꿍~ 에이~.. 제가 말루 표현하눈걸 잘 못하지만.. 무슨 말이 하구 싶은지.. 다 아시죠~??^^ 정말 힘들고 덥구..
#3225정지영01.08.01조회 152 - 3224신성재01.07.31131-
열린마당을 통해 느낀 나
이번 열린마당을 통해 느껴버린 점...   힘들었던 길 이었지만 그 힘든 길이 우리의 인생에서   아주 쉽고 작은 길 이었습니
#3224신성재01.07.31조회 131 - 최대율01.08.0382-
[RE:3224]한명의 단원이라도...
정말 어울리지 않지만 역시 사람은 겉모습만으로 판단해선 않된다는걸 또한번 느낍니다. 이번 열린마당을 통해서 단 한 명의 단원이라도 성재와 같은
#3228최대율01.08.03조회 82 - 3223배현주01.07.31128-
우리 모두 하나 되어
3박4일.. 그리 짧은 시간은 아니었습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몇 시간씩이고 걷는다는 것도, 어디까지 가야하는지도 모르고 하염없이 걷던 것도
#3223배현주01.07.31조회 128 - 3222임기택01.07.26140-
여름열린마당... ㅋㄷㅋㄷ
이제 얼마후면 여름열린마당이다.. 얼마후도 아니군.. 바로내일..ㅋㅋ 올만에 들어왔는데 할말이없다.. 쩝. 어찌 이런일이!! 크하하하~ 여러분
#3222임기택01.07.26조회 140 - 3220권겸민01.07.2499-
와..정말 오랜만이네요...
안녕하세요? 제가 누군지 모르시죠?저는 서라벌 고등학교44기 권겸민이라고 하네요^^ 정말 오랜만에 글올리는거 같아요.이제 열린마당 가시겠네요.열
#3220권겸민01.07.24조회 99 - 3218박나란01.07.23139-
나란이요.~~~~^^v
오늘 친구랑 학교에서 보충 듣다가 말고 서로 우겼습니다....^^::뭘 우겼냐 하면 하리수가 나오는 영화가 노랑 머리2 이냐 아님 노란 머리2
#3218박나란01.07.23조회 139 - 공천용01.07.2391-
[RE:3218]
노랑머리가 맞다.. 니가 이겼다..
#3219공천용01.07.23조회 91 - 임기택01.07.2667-
[RE:3218]
ㅊㅋㅊㅋ 단원이 이기셨어여.. 상품으로 지구과학 선생님께 등짝을 맞으셨군여.. 정말정말 축하해여.. ㅋㄷㅋㄷ ㅡㅡ;; (바보가 점점.. 되는군!
#3221임기택01.07.26조회 67 - 3217양지현01.07.231111
다가온 열린마당..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요즘..단장님들..매일 넘 힘들게 일하시구.. 전 최선을 다하지않는것같아.. 반성하고있답니다.. 그러면서도..
#3217양지현01.07.23조회 111· 1 - 3216이동화01.07.2390-
이젠 어디에 올려야 잘 올린다고 할까여..
이젠 진짜루여 어디에 올려야 잘 올린단 소릴 듣는건지... 이제 고3이란 벽에 부딪혀버린지도 꽤나 오랜 세월이 흪렀는데.. 너무 어렵기만 하구
#3216이동화01.07.23조회 90 - 3215원영재01.07.2297-
잉..단원방에는...
단원방에는....글을 하나도 안올리네여... 다덜,,,방학이라구....공부하기 바쁜가바여.. 군데...난 모징? 잉~~~~~ 고3 이당.....
#3215원영재01.07.22조회 97 - 3214이승재01.07.211164
(펀글)한민족이라면 이글을 꼭 읽어보시길...
열린마당을 준비하고 기도하는 모든이에게 축북이 있기를..   주소 :  http://www.nojum.co.kr 홈페이지 내용
#3214이승재01.07.21조회 116· 4 - 3210심광이01.07.19120-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쳇! 나에게 무얼 바라오...-,.-; 허나 정난정 뺨치는 나의 선견지명을 들어보라 이거요...   그것이 아니라...열린마당 준비로
#3210심광이01.07.19조회 120 - 황두현01.07.1982-
[RE:3210]추카한다.
원일이가 광희라고 해서 누구인가 했는데.. 광이 너였구나. 언제가 생일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생일축하한다.^^   그리고 이제 광이 너도
#3212황두현01.07.19조회 82 - 심광이01.07.2063-
[RE:3212]감사합니당
단장님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단장님의 주먹이 그립습니다..^^; 더운데 잘지네시죵 고맙습니다...
#3213심광이01.07.20조회 63 - 3208김태창01.07.18100-
힘들지만....보람되네여~^^
전 울 본당성당에서 유치부.초등부교사를 하구 있어여   지금 여름방학계절이구 해서 여름 신앙 학교를 앞두고 저희 초등부 교사들은 열씸히
#3208김태창01.07.18조회 100 - 3207이현진01.07.18114-
[일탈]섬 이야기
내가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는 자우림의 [일탈]이다. 멜로디, 리듬, 물론 다 좋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노랫말이다. 탈선이나 혹은 타락 같은
#3207이현진01.07.18조회 114 - 전병권01.07.1974-
[RE:3207]아니..이사람들이..
에구 부러워라 누드 비치라니... 쯧쯧 레지오 남단장들 모두 아쉬운 광경을 놓치고 말았군요...-아닌가??- 몰카라도 설치해서 한몫 잡을 수 있
#3209전병권01.07.19조회 74 - 3206전병권01.07.18118-
여행....?
음.. 레지오의 바람둥이 oops..! 귀염둥이 보나벤뚜라입니다.   얼마전에 전라도에 다녀 왔습니다. 정말 좋은 곳이더군요. 고딩 시
#3206전병권01.07.18조회 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