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3267임동균01.08.1598-
[긁어옴]북한에도 '다음'이...
다음 사이트를 북한버전으로 패러디 했네요.   차례대로 빡!! 눌러보시길.... *^^*   빡!   꾹!! 
#3267임동균01.08.15조회 98 - 3264허인01.08.15113-
당신 혹시 21c 유다?
혼자 여행을 다녀왔는데.. 괜찬았다...   한번쯤들 돌아들 보시게... 혹시 우리안에서 나는 어떤 가면을 쓰고 있는지... 항상 쓰고
#3264허인01.08.15조회 113 - 3261최대율01.08.141868
여러분들이 즐거워하실것 같아서...
집에서 포토샵 공부(난 공부라고 하는건데...) 하다가 여러분이 즐거워하실거 같아서 만들어봤습니다. 내가 어쩌다가 이지경에 까지 왔는지... 내
#3261최대율01.08.14조회 186· 8 - 이현진01.08.1597-
[RE:3261]
하하.. 그 영화가 첨 나왔을 때.. 우리가 다 대율이라고 했었는데.. 정말.. 이렇게까지 잘 어울릴 줄은 몰랐다..   이참에.. 영
#3266이현진01.08.15조회 97 - 3260
최대율01.08.14185-조금더 오래된 사진...
용광이형이 올린 사진을 보고 우연히 옛날 사진을 뒤져보다가 발견했습니다. 전 그때부터 거만했었군요... 진수는 이때부터 변태의 기미를 보이기 시
#3260최대율01.08.14조회 185 - 3259공천용01.08.14150-
비보ㅜ.ㅜ
알고 있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겠지만 어제 전 꼬단장님(이현진 안젤라.. 이하 현진이누나)께서 불의의 일격을 당했습니다.(노트북에게...) 오늘
#3259공천용01.08.14조회 150 - 이현진01.08.1587-
[RE:3259]젠장2...
나이를 먹어갈수록 생일처럼 부담스러운 날이 없다. 그래도 이십대엔 올해엔.. 하는 막연한 기대나 희망도 없지 않았지만 이젠 희망보다는 책임감이
#3265이현진01.08.15조회 87 - 3256이현진01.08.14137-
[질문]당신은 누구를 태워가시겠습니까??
양윤정 아시죠, 36기 숙명.. 그 친구가 보내온 건데요.. 여러분의 대답은 뭘까요??   ------------------------
#3256이현진01.08.14조회 137 - 정연경01.08.1468-
[RE:3256]나도 채용!
크하하!   이런 류의 수수께끼는 열린사고-남들이 안하는 생각-를 하는 나에겐 무지 쉽답니당!!!   사람들은 어떤 문제를 해
#3258정연경01.08.14조회 68 - 이용광01.08.1575-
[RE:3256]나같으면...
1. 일단 노인을 태워 병원으로 간다 . 사람은 살려야 되니까 . 2. 병원으로 떠나면서 의사와 여자에게 곧 돌아올테니 비맞지 말고  
#3262이용광01.08.15조회 75 - kim chang hyun01.08.1567-
[RE:3256]킬킬...저두 채용되겠네여
얼마전 똑같은 질문을 받았는데....   제 말이 바로 정답이었음다....^^*   물어본 사람이 의외로 놀라던데..... &
#3263kim chang hyun01.08.15조회 67 - 3254이현진01.08.13119-
젠장...
그니까.. 오늘이 무슨 날인고 하니 때아닌 연휴 3일째 되는 날입니다. 수요일이 광복절이라고 오늘하고 내일도 쉬자고..아니 재택근무하자고 얘기가
#3254이현진01.08.13조회 119 - 3253임기택01.08.13100-
오랜만에...
안녕하셈.. 기택입돠~   오늘이 저에게는 즐겁고도 중요한 날이라.. 이렇게 집에서 있습니다.. ㅡㅡ;   할일 없이 지네는
#3253임기택01.08.13조회 100 - 3251
이용광01.08.12225-아주 오래된 사진.....
저희 38 기 동기카페에 올라와 있는 사진입니다 . 이게 그러니까 ... 97 년 신구단장연수 사진이군요 . 39 기 막내때지요 . 낯익은 얼굴
#3251이용광01.08.12조회 225 - 최윤정01.08.1370-
[RE:3251]진짜 나 용된것 같어...
내 얼굴을 발견하는 순간 . ... 그때의 내 컨셉은 초췌함이란 생각이 들었다 . 뭣땜에 그렇게 인상을 썼다지 ? 사람 진짜루 많다 ... 그게
#3255최윤정01.08.13조회 70 - 정연경01.08.1473-
[RE:3251]뜨아~
1. 도 대체 이게 얼마만에 보는 사진인지... 처음 보는 사람의 얼굴은 절대 기억하지 못하는   나로선 참으로 놀라운 경험이다. &#
#3257정연경01.08.14조회 73 - 3250윤기종01.08.1294-
아흑...
진짜진짜 오랜만에 굿뉴스에 들어와보는군여... 몇일전부터 여러차례 시도해보았지만... 굿뉴스에서 저를 거부하더군여... 참나 오래간만에 들어와보
#3250윤기종01.08.12조회 94 - 3248백현옥01.08.1097-
건강...축복...
올해 유난히 자주 아팠던 저는 어제 또 크게 앓았습니다... 덕분에 회사두 하루 쉬구....*^^* 그저 음식을 잘못먹어서 탈이 난 것일 뿐이라
#3248백현옥01.08.10조회 97 - 3247조인영01.08.10902
[조수사] 성냄
  성냄     지난 한달 동안의 모스크바에 있는 예수회 공동체에서 머물면서 러시아어도 공부하고 그곳에서 활동하는 다
#3247조인영01.08.10조회 90· 2 - 3246박철수01.08.1097-
언제나..
여러분께 감사하며 살아요... 언제까지나.. 행복하세요..영원히.. 레지오 포래버(영어는몰라용^^)
#3246박철수01.08.10조회 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