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2001. 8. 13. 오후 12:17:33

글자

안녕하셈.. 기택입돠~

 

오늘이 저에게는 즐겁고도 중요한 날이라.. 이렇게 집에서 있습니다.. ㅡㅡ;

 

할일 없이 지네는 동안 사람이 바쁘게 살아야한다는것을 느꼈습니다..

 

할일 없이 집에만 있으려니.. 쩝.. 그래서 일자리를 구했습니다..

 

20일 이후로 할것 같습니다.. 일하는 곳은 천호동..

 

천호동에서 친척형의 소개로 막노동을.. ㅋㅋ ^^;

 

할수있는데까지 해보고 넘 힘들면 그만두고 다른 아르바이트를 할려고 합니다..

 

군대 가기전까지 면허도 따야하고, 컴터 공부도 하고싶고, 집에 돈도 쩜 벌어다주고 싶고, 오토바이도 사고싶고.. 접..

 

하고싶고 사고싶은건 많은데.. 던이 없군여.. ㅡㅡ;; (덴장?)

 

아래 철수글을 읽고 생각했습니다.. 동성고 단장들은 거의다 무식한 티를 내는구나.. 하고.. 쩝..

 

오늘 엘리트 진행부와 깍두기 조장부가 롯데월드간다고 들었습니다.. ㅋㄷㅋㄷ

 

재미있게 놀다가 오시고..

 

ㅂㅂ2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