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적긁적..........음....그다지 많지 않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글이 올라와 있었군요.....
조.....조금은 당황스러웠지만 여러분의 많은 기도와 격려 덕분에 아버지께서 위험한 고비를 넘기시고 빨리 회복 되신것 같아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꾸벅..(^^)(__)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새삼 레지오 사람들의 기도발과^^ 다시금 없는 정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구요...
그동안 너무 의무적으로 기도를 바치지 않았나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하느님께서 용기없고 약한(...정신을 가리키는거 아시죠?) 저를 위해 더 강해지라고 제가 가는 길에 언덕을 하나 놓으셨다고 생각하고 꿋꿋히 올라왔습니다.
음.......올라가는 도중에 많이 넘어지기도 했지만 여러 레지오 단장님들의 부축 덕분에 잘 올라갈수 있었던것 같아요.
이제 내려가는길에 다시금 강해진 나를 다른 사람의 힘듬에 쉼터와 버팀목이 되야하겠지요.
음.....글로써 감사드린는것이 너무 죄송하지만 워낙 표현이란걸 못하는 저이기에...
많이 이해해 주시구요...
"아니 이녀석 왜이렇게 씩씩해졌어"라고 생각하신다면 감사드려야겠죠? 그만큼 강해졌다는 얘기니까요^^;;
하느님의 선물에 감사하며 이만 가보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구 늘 행복하세요~~~~~~~~~
다시 한번 기도와 격려에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