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261]

2001. 8. 15. 오후 2:51:17

글자

하하.. 그 영화가 첨 나왔을 때.. 우리가 다 대율이라고 했었는데..

정말.. 이렇게까지 잘 어울릴 줄은 몰랐다..

 

이참에.. 영화계로 진출해 봄이 어떨지...

종오 단장님이..아니.. 박감독님께서.. 함.. 써줄지도 몰라..

미선 임파서블 같은 영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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