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3134문민수01.06.17101-
영국에서는 지금..
안녕하십니까? 결국 이경운 참사절명 사건 관련 하여 Interpol  수사 착수 되었습니다. 만시지감이지만 ...결과는 시일이 걸리겠지
#3134문민수01.06.17조회 101 - 3132임동균01.06.161413
힘겨워하는 레지오인을 위해...
자.. 일단 볼륨을 높이시고...*^^*   눌러요!!
#3132임동균01.06.16조회 141· 3 - 3131김태창01.06.1686-
이글...보고...
저는.. 이이야기를 보고 하도 가슴이 아파 이것을 여러 사이트에 올리 기로 했습니다 ㅡㅡ;실제일어난일입니다.밑에실명도있습니다!!※  
#3131김태창01.06.16조회 86 - 3130김태창01.06.1685-
영범이형 넘하우~
형 연락처를 모른단말이유   좀 알려주시우   왕년에 우리 레지오 단장님이 회계였던 나를 그렇게 몰라볼수 있는거유  
#3130김태창01.06.16조회 85 - 3129김태창01.06.1676-
힘내라~!!!
철수야 힘내라~!!! 나야 누군지 알겠지?
#3129김태창01.06.16조회 76 - 3128조남기01.06.1691-
더위를 이기장!!!!!
연일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옛 어른들은 죽부인에, 죽침에,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대나무로 짠 속옷(?)으로
#3128조남기01.06.16조회 91 - 3127박철수01.06.15107-
친구를 보내며...
제 한친구가 월욜날 교통사고로 새상을 떳습니다... 월욜날 점심에 죽었단 전화받고 엄청나게 웃었습니다.. 애들이 장난치는구나 하고... 그치만
#3127박철수01.06.15조회 107 - 3125조인영01.06.141222
조용히 알려드리죠!
       후후~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조인영 수사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3125조인영01.06.14조회 122· 2 - 3123임동균01.06.13104-
나에게 쓰는 편지
†찬미예수  이 편지를 읽을 때 쯤이면 아마도 다른 무언가 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항상 무언가 바라고 꿈꾸고 있긴 하지
#3123임동균01.06.13조회 104 - 3122심광이01.06.13133-
흠짓~!!(레지오인 만나기)
내가 이렇게 놀라는 이유는...   뻔뻔하게 놀러당기다가 내가 얼마나 얇은 신앙심을 가지고 살았는지 깨닫게 되었다..   회사
#3122심광이01.06.13조회 133 - 정연경01.06.2055-
[RE:3122]누군데?
그 레지오 단원~ 누굴까? 누굴까? 우리 애들이 공부를 쫌 하잖냐~ 단장님을 닮아서 호호호~
#3145정연경01.06.20조회 55 - 3120전병권01.06.12138-
23:45
아침에 항상 일찍 일어납니다..   한 06:30쯤 그냥 자연스럽게 눈이 떠집니다. 그리구나서 세수하구... 밥은 잘 못 먹구여...
#3120전병권01.06.12조회 138 - 최대율01.06.1371-
[RE:3120]나한텐 전화 왜 않하냐?
동기들한테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않받아?  난 니 동기 아니냐? 그리고 오늘 노가다를 다녀와서인지 몰라도 너의 그 한심한 알바 얘기를
#3121최대율01.06.13조회 71 - 전병권01.06.1471-
음...
얼마전 먹고 싸는 문제에 대해서 쓴적이 있었지. 요즘의 난 너무 배가 부른가 보다. 세상의 힘겨움이라던가.... 다른이들의 어려움이 내게 와닿지
#3124전병권01.06.14조회 71 - 최대율01.06.1464-
[RE:3124]흐음~
내생각엔 니가 방황하는(?) 것이 그리 나쁘게 보이진 않는다. 단지 먹고 싸는것보단 나으니까... 나도 이제야 긴 방황을 멈출수 있을것 같다는
#3126최대율01.06.14조회 64 - 3119양지현01.06.1293-
으..힘드네여~-.-;;
안녕하세여~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tv에서는 가뭄극복 방송으로 난리네요...   일욜세벽부터 아파서..
#3119양지현01.06.12조회 93 - 3118백현옥01.06.12102-
함 보세여...
기왕사는거 멋지게 살고 싶지만.....   ===================================================
#3118백현옥01.06.12조회 102 - 3114최홍석01.06.1299-
Come back home~!
아...집에 왔어요..드디어...뭐 남들 다 갔다 온거지만...   이 감격..이루 말할수 없네요...집에 온다는게 정말 실감이 안났었
#3114최홍석01.06.12조회 99 - 전병권01.06.1273-
[RE:3114]축하한다.
축하한다...   전역 기념으로 니가 쏘는 거지!
#3115전병권01.06.12조회 73 - 최대율01.06.1265-
[RE:3115]나도 축하해~
음... 정말 축하한다... 오늘 내 대자도 제대했다...   니가 쏜다니 기대하마...
#3116최대율01.06.12조회 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