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까지 이러고 싶지는 않구려 군..

2001. 5. 23. 오후 11:25:49

글자

흠~~

요즘 선배라는 의미에 대해서 나보다 훨씬 높은 기수의 선배들과

그리고 제 나름대로... 글구 후배들이 바라는(?) 혹은 생각하는 선배란...

 

젠장 공부하기두 바쁜데... 왜 이런 생각을 하게끔 만드냐고요~~

 

안따까우이... 세상이 변해두 변하지 않는것두 있음이요...(L모선배의 어록중 발췌..)

 

추신 : 아들아 내 너를 지목해서 한 이야기가 아니거늘..... 설마 내가 고추까지 준다는데         

       아들을 씹었겠소^^ 글을 보아하니 발끈했구료. 나중에 긴히 설명하리다...

       그날의 기쁨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나름대로들 느꼈을것이요... 다만 이 애비의      

       속뜻이 전달되지 못햇음이 안타까울뿐... 흠.. 넘 난해했나? 암튼 오해했구려 마이          

       손..... 며느리는 잘 있는강?^^ 부자간에 진하게 술한잔 하세! 넘 오래됐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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