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 밤과 낮...

2001. 5. 23. 오후 11:16:56

글자

다시 알바를 시작한지도...

언... 6일째를 들어서고 있군여...

저번과 마찬가지로... 겜방에서... 야간에...

처음 알바를 시작할때는 손님들이 별로 없어서... 심심할정도였는데...

지금은 그렇게 쉴틈없이 바쁘지는 안지만...

그래도 처음보다는 조아지고 있는것 같네여...

 

보통의 사람들은 하루의 일과를 정리하고 집(술집?)으로 돌아갈 시간에...

저의 하루일과를 시작합니다...

낮과 밤이 바끼니까... (앗~! 손님 나가신다...)

흠... 적응안대구 절려서 죽을 맛이더니... 지금은 그래도 적응을 하구 있는것 같네여~

ㄴ ㅑㅎ ㅏㅎ ㅏ 나의 적응력이란..... ㅋㅋㅋ

 

하하 쓸대 없는 소리 그만하라구여? ㅡㅡ^

흠... 그럼 요즘 뭐점 하느라구.. 특수효과, 에니메이션관련 홈피들을

만이 들락거리는데... "그래 마져~!"라는 탄성이 마오는 글이 있기에...

올려봅니다...

저는 가끔 저의 인생이 영화속의 한장면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주인공의 파란만장한 인생여정을 그린 한편의 영화로...

 

                때때로 산다는것이

내가 각색하고 연출하고 주연하는 영화였으면 좋겠다.

 슬프고 애틋한 사랑도 해피엔딩으로 끝낼 수 있고

  몰래하는 가슴 시린 사랑도 보여줄 수도 있고

   잘못 왔다고 생각하면 "NG" 하고 소리치며

          다시 할 수도 있을테니....

 

p.s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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